[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2025년 12월 2주(지난 8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상승(0.06%)을 기록했다. 수도권과 서울, 지방 모두 상승했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일부 시장 관망세 분위기 있는 가운데, 재건축 추진 단지 및 역세권ㆍ학군지ㆍ대단지 등 주요 선호 단지 중심으로 상승 계약 체결되며 서울 전체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11%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18%로 전주(0.17%) 대비 상승세를 키운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용산구(0.28%)는 이촌ㆍ문배동 위주로, 성동구(0.27%)는 옥수ㆍ응봉동 위주로, 중구(0.2%)는 신당ㆍ중림동 대단지 위주로, 동대문구(0.2%)는 답십리ㆍ용두동 위주로, 마포구(0.19%)는 성산ㆍ상암동 재건축 추진 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의 경우 송파구(0.34%)는 신천ㆍ가락동 위주로, 동작구(0.32%)는 사당ㆍ상도동 역세권 위주로, 영등포구(0.26%)는 신길ㆍ여의도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서초구(0.23%)는 반포ㆍ잠원동 위주로, 강남구(0.23%)는 개포ㆍ대치동 학군지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광역시(0.04%)에서 연수구(0.08%)는 송도ㆍ동춘동 대단지 위주로, 중구(0.07%)는 중산ㆍ운서동 위주로, 남동구(0.04%)는 논현ㆍ구월동 주요 단지 위주로, 서구(0.04%)는 신현ㆍ당하동 정주여건 양호한 단지 위주로, 동구(0.03%)는 송현ㆍ만석동 위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0.02%)은 시ㆍ도별로 부산(0.03%), 대전(-0.01%), 대구(-0.01%), 충남(-0.01%), 충북(-0.03%), 강원(0.02%), 광주(0.01%), 울산(0.15%), 세종(0.02%), 전남(0.08%), 전북(0.03%), 경남(0.03%), 경북(0.03%), 제주(-0.04%)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09%)은 전주(0.08%) 대비 더 상승세를 보였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15%)도 전주(0.14%) 대비 높은 상승세를 기록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정주여건 양호한 역세권ㆍ대단지 등 중심으로 임차 수요 꾸준하고 일부 지역에서 매물 부족 나타나는 등 서울 전체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서울에서 성북구(0.14%)는 길음ㆍ돈암동 대단지 위주로, 광진구(0.13%)는 자양ㆍ광장동 학군지 위주로, 강북구(0.11%)는 미아ㆍ수유동 위주로, 마포구(0.11%)는 공덕ㆍ아현동 위주로, 중구(0.1%)는 신당ㆍ황학동 구축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권을 보면 서초구(0.49%)는 잠원ㆍ반포동 주요 단지 위주로, 강동구(0.27%)는 암사ㆍ명일동 위주로, 동작구(0.21%)는 사당ㆍ상도동 위주로, 송파구(0.21%)는 잠실ㆍ신천동 위주로, 양천구(0.16%)는 목동ㆍ신정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0.11%)의 경우 서구(0.25%)는 청라ㆍ원당동 정주여건 양호한 단지 위주로, 연수구(0.15%)는 송도ㆍ동춘동 대단지 위주로, 중구(0.12%)는 중산ㆍ운남동 준신축 위주로, 남동구(0.07%)는 논현ㆍ구월동 위주로, 부평구(0.05%)는 삼산ㆍ산곡동 위주로 상승했다.
경기(0.12%)에서 과천시(-0.27%)는 원문ㆍ중앙동 위주로, 파주시(-0.06%)는 와동동 및 문산읍 위주로 하락했으나, 성남 수정구(0.54%)는 창곡ㆍ신흥동 위주로, 수원 영통구(0.48%)는 망포ㆍ영통동 역세권 위주로, 용인 수지구(0.33%)는 풍덕천ㆍ동천동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05%)은 시ㆍ도별로 부산(0.09%), 대전(0.02%), 대구(0.01%), 충남(0%), 충북(0.05%), 강원(-0.01%), 광주(0.03%), 울산(0.14%), 세종(0.3%), 전남(0.07%), 전북(0.02%), 경남(0.06%), 경북(0.02%), 제주(-0.03%) 등의 결과를 보였다. 세종은 매물 부족 보이며, 새롬ㆍ소담동 정주여건 양호한 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2025년 12월 2주(지난 8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상승(0.06%)을 기록했다. 수도권과 서울, 지방 모두 상승했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일부 시장 관망세 분위기 있는 가운데, 재건축 추진 단지 및 역세권ㆍ학군지ㆍ대단지 등 주요 선호 단지 중심으로 상승 계약 체결되며 서울 전체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11%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18%로 전주(0.17%) 대비 상승세를 키운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용산구(0.28%)는 이촌ㆍ문배동 위주로, 성동구(0.27%)는 옥수ㆍ응봉동 위주로, 중구(0.2%)는 신당ㆍ중림동 대단지 위주로, 동대문구(0.2%)는 답십리ㆍ용두동 위주로, 마포구(0.19%)는 성산ㆍ상암동 재건축 추진 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의 경우 송파구(0.34%)는 신천ㆍ가락동 위주로, 동작구(0.32%)는 사당ㆍ상도동 역세권 위주로, 영등포구(0.26%)는 신길ㆍ여의도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서초구(0.23%)는 반포ㆍ잠원동 위주로, 강남구(0.23%)는 개포ㆍ대치동 학군지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광역시(0.04%)에서 연수구(0.08%)는 송도ㆍ동춘동 대단지 위주로, 중구(0.07%)는 중산ㆍ운서동 위주로, 남동구(0.04%)는 논현ㆍ구월동 주요 단지 위주로, 서구(0.04%)는 신현ㆍ당하동 정주여건 양호한 단지 위주로, 동구(0.03%)는 송현ㆍ만석동 위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0.02%)은 시ㆍ도별로 부산(0.03%), 대전(-0.01%), 대구(-0.01%), 충남(-0.01%), 충북(-0.03%), 강원(0.02%), 광주(0.01%), 울산(0.15%), 세종(0.02%), 전남(0.08%), 전북(0.03%), 경남(0.03%), 경북(0.03%), 제주(-0.04%)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09%)은 전주(0.08%) 대비 더 상승세를 보였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15%)도 전주(0.14%) 대비 높은 상승세를 기록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정주여건 양호한 역세권ㆍ대단지 등 중심으로 임차 수요 꾸준하고 일부 지역에서 매물 부족 나타나는 등 서울 전체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서울에서 성북구(0.14%)는 길음ㆍ돈암동 대단지 위주로, 광진구(0.13%)는 자양ㆍ광장동 학군지 위주로, 강북구(0.11%)는 미아ㆍ수유동 위주로, 마포구(0.11%)는 공덕ㆍ아현동 위주로, 중구(0.1%)는 신당ㆍ황학동 구축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권을 보면 서초구(0.49%)는 잠원ㆍ반포동 주요 단지 위주로, 강동구(0.27%)는 암사ㆍ명일동 위주로, 동작구(0.21%)는 사당ㆍ상도동 위주로, 송파구(0.21%)는 잠실ㆍ신천동 위주로, 양천구(0.16%)는 목동ㆍ신정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0.11%)의 경우 서구(0.25%)는 청라ㆍ원당동 정주여건 양호한 단지 위주로, 연수구(0.15%)는 송도ㆍ동춘동 대단지 위주로, 중구(0.12%)는 중산ㆍ운남동 준신축 위주로, 남동구(0.07%)는 논현ㆍ구월동 위주로, 부평구(0.05%)는 삼산ㆍ산곡동 위주로 상승했다.
경기(0.12%)에서 과천시(-0.27%)는 원문ㆍ중앙동 위주로, 파주시(-0.06%)는 와동동 및 문산읍 위주로 하락했으나, 성남 수정구(0.54%)는 창곡ㆍ신흥동 위주로, 수원 영통구(0.48%)는 망포ㆍ영통동 역세권 위주로, 용인 수지구(0.33%)는 풍덕천ㆍ동천동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05%)은 시ㆍ도별로 부산(0.09%), 대전(0.02%), 대구(0.01%), 충남(0%), 충북(0.05%), 강원(-0.01%), 광주(0.03%), 울산(0.14%), 세종(0.3%), 전남(0.07%), 전북(0.02%), 경남(0.06%), 경북(0.02%), 제주(-0.03%) 등의 결과를 보였다. 세종은 매물 부족 보이며, 새롬ㆍ소담동 정주여건 양호한 단지 위주로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