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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교육감의 재선에 걸림돌이 외고 있는 김선경 수원교육장-[에듀뉴스]
repoter : 김용민 기자 ( edunewson@naver.com ) 등록일 : 2025-12-30 17:29:54 · 공유일 : 2025-12-30 20:01:49


[에듀뉴스] ‘인사만사(人事萬事)’라는 말은 ‘사람의 일은 곧 모든 일’이라는 의미로, 알맞은 인재를 적재적소에 잘 써야 모든 일이 잘 풀린다는 뜻이다. 사람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할 때 종종 쓰는 표현이다.

그러나 알맞은 인재를 적재적소에 잘 써야 모든 일이 잘 풀린다는 뜻의 이 말을 수원교육지원청의 김선경 교육장의 잘 못된 언행으로 내년 재선을 향하고 있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

더욱이 내년 6월 지방선거에서 경기도교육감자리를 목표로 현재까지 성기선 전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가톨릭대 교직과 교수), 안민석 전 의원, 경기교육의 시초였던 김상곤 전 교육감과 이재정 전 교육감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유은혜 전 교육부 장관 등에게 김 교육장의 언행은 임 교육감의 아성을 깍아내릴 수 있는 충분한 빌미를 주고 있다.

본지에서는 수차례 전화와 문자를 줘도 일언반구도 없이 꿈적도 하지 않고 있는 것이 이를 방증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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