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뉴스] 31일 밤 새해를 알리는 제야의종 타종행사에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을 비롯한 25년 동안 생명의 전화 상담을 이어온 김귀선 씨 등 시민 영웅들, 자선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끼친 가수 션과 공감과 연대를 이야기하는 작가 정세랑 씨 등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11명이 타종인사로 참여했다.
정 교육감은 ‘미래를 여는 협력교육으로’라는 연하장을 통해 “새로운 희망이 솟는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면서 “2026년 서울교육은 서울교육공동체가 신뢰하고 협력하는 가운데 보다 밝고 건강한 마음으로 행복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에듀뉴스] 31일 밤 새해를 알리는 제야의종 타종행사에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을 비롯한 25년 동안 생명의 전화 상담을 이어온 김귀선 씨 등 시민 영웅들, 자선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끼친 가수 션과 공감과 연대를 이야기하는 작가 정세랑 씨 등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11명이 타종인사로 참여했다.
정 교육감은 ‘미래를 여는 협력교육으로’라는 연하장을 통해 “새로운 희망이 솟는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면서 “2026년 서울교육은 서울교육공동체가 신뢰하고 협력하는 가운데 보다 밝고 건강한 마음으로 행복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