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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홀 미팅’으로 귀부터 열고 경기교육감 유력후보로 나선 안민석 예비후보-[에듀뉴스]
경기도 전역의 31개 시·군 돌며 순회 진행 해 ​​​​​​​학부모·교육관계자, 지역 교육 현안 직접 청취
repoter : 김용민 기자 ( edunewson@naver.com ) 등록일 : 2026-01-06 13:54:20 · 공유일 : 2026-01-06 20:01:47


[에듀뉴스] 안민석 경기미래교육자치포럼 대표가 오는 6일부터 한 달간 경기도 31개 시·군을 순회하며 교육 ‘타운홀 미팅’을 진행한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일정은 각 지역을 방문해 학부모와 교육관계자, 시민들의 질문과 발언을 중심으로 교육 현안을 듣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타운홀 미팅’은 사전 질문과 현장 발언을 통해 진행되며 학부모와 교육관계자, 시민들이 지역 교육 문제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열린 소통의 자리로 마련된다.

특히 이번 ‘타운홀 미팅’에서는 ▲우리 지역 교육에서 가장 불공정하다고 느끼는 지점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이 가장 외면받는 순간 ▲교육청이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고 느끼는 사례 등을 공통 질문으로 삼았다.

또한 정책 제안이나 공약 제시에 앞서 경기지역 교육 현장의 문제 인식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뒀다.

첫 일정은 6일 오전 10시 30분, 평택세교도서관에서 열렸다. 평택 타운홀 미팅에는 학부모와 교사 등 교육관계자, 시민들이 참여해 평택 지역 교육의 현안과 과제를 놓고 질문과 의견을 나누었다.

평택 지역 타운홀 미팅은 ‘평택의 목소리, 경기교육이 되다’를 주제로 열리며, 평택미래교육자치포럼과 평택스마트폰프리운동본부 등이 공동 주최했다. 안 대표는 평택을 시작으로 도내 전 지역을 순차적으로 방문할 계획이다.

경기미래교육자치포럼은 이번 타운홀 미팅에서 제기된 지역별 교육 현안과 의견을 정리해 향후 경기교육과 관련한 정책 논의 과정에 참고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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