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 성남시 태평1구역과 은행1구역ㆍ금광2구역 재개발사업이 본격화된다.
성남시는 `2030 성남시 도시ㆍ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변경)`에 따라 생활권 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된 2개 구역을 대상으로 정비계획 수립과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에 착수했다고 이달 8일 밝혔다. 용역은 2027년 3월까지 15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수정구 태평1구역(7만3269㎡)과 중원구 은행1구역ㆍ금광2구역(11만7999㎡)은 노후 주거지가 밀집해 주거환경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지역이다. 시는 생활권 단위의 체계적인 재개발을 통해 주거 여건을 개선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환경 변화를 만들어 간다는 방침이다.
정비계획에는 ▲토지이용계획과 도시계획시설 ▲생활사회기반시설 확충 방안 ▲건축물에 관한 계획 ▲교통 개선 대책 ▲환경 보전 및 재난 방지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내용 등이 포함된다.
시는 토지와 건축물, 도로와 공원 등 기반시설은 물론 인구 구조와 생활 여건, 사회ㆍ경제ㆍ문화적 특성까지 종합 분석한 뒤, 지역 주민 의견 수렴과 전문가 자문을 거쳐 각 구역의 특성에 맞는 정비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2027년 상반기까지 정비계획 수립과 정비구역 지정을 마친 후 단계적으로 재개발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 성남시 태평1구역과 은행1구역ㆍ금광2구역 재개발사업이 본격화된다.
성남시는 `2030 성남시 도시ㆍ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변경)`에 따라 생활권 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된 2개 구역을 대상으로 정비계획 수립과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에 착수했다고 이달 8일 밝혔다. 용역은 2027년 3월까지 15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수정구 태평1구역(7만3269㎡)과 중원구 은행1구역ㆍ금광2구역(11만7999㎡)은 노후 주거지가 밀집해 주거환경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지역이다. 시는 생활권 단위의 체계적인 재개발을 통해 주거 여건을 개선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환경 변화를 만들어 간다는 방침이다.
정비계획에는 ▲토지이용계획과 도시계획시설 ▲생활사회기반시설 확충 방안 ▲건축물에 관한 계획 ▲교통 개선 대책 ▲환경 보전 및 재난 방지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내용 등이 포함된다.
시는 토지와 건축물, 도로와 공원 등 기반시설은 물론 인구 구조와 생활 여건, 사회ㆍ경제ㆍ문화적 특성까지 종합 분석한 뒤, 지역 주민 의견 수렴과 전문가 자문을 거쳐 각 구역의 특성에 맞는 정비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2027년 상반기까지 정비계획 수립과 정비구역 지정을 마친 후 단계적으로 재개발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