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뉴스] 강은희 대한민국시도교육감협의회 회장 겸 전 대구광역시 교육감은 16일 SNS를 통해 “경험이 다르면 교육이 달라진다”면서 “저는 교사로 교실에서 시작해 국회의원·장관·국가교육위원·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장으로서 국가교육정책을 설계하고 이끈 경험을 바탕으로 대구교육을 세계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8년 대구교육공동체와 함께 한 노력으로 대구교육은 대한민국 공교육 혁신을 주도했으며 전국에서도 대구교육을 배우고 있다”며 “이제, 더 나은 결과로 보답하겠다는 약속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또한 “앞으로 4년, 정답을 외우는 아이가 아니라 세상을 향해 끊임없이 질문할 줄 아는 아이, 실패해도 일어설 줄 아는 아이로 키우겠다”고 강조하고 “뒤처지는 아이가 있으면 먼저 손을 잡겠다”고 다짐했다.
아울러 “대구의 자부심을 품고 세계 무대에서 꿈을 펼치는 글로벌 인재로 키우겠다”고 전하고 “세상 어디에서도 당당하게 ‘대구에서 배웠습니다’라고 말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말이 아닌 결과와 실행으로 검증받은 리더십으로 글로벌 교육수도 대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에듀뉴스] 강은희 대한민국시도교육감협의회 회장 겸 전 대구광역시 교육감은 16일 SNS를 통해 “경험이 다르면 교육이 달라진다”면서 “저는 교사로 교실에서 시작해 국회의원·장관·국가교육위원·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장으로서 국가교육정책을 설계하고 이끈 경험을 바탕으로 대구교육을 세계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8년 대구교육공동체와 함께 한 노력으로 대구교육은 대한민국 공교육 혁신을 주도했으며 전국에서도 대구교육을 배우고 있다”며 “이제, 더 나은 결과로 보답하겠다는 약속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또한 “앞으로 4년, 정답을 외우는 아이가 아니라 세상을 향해 끊임없이 질문할 줄 아는 아이, 실패해도 일어설 줄 아는 아이로 키우겠다”고 강조하고 “뒤처지는 아이가 있으면 먼저 손을 잡겠다”고 다짐했다.
아울러 “대구의 자부심을 품고 세계 무대에서 꿈을 펼치는 글로벌 인재로 키우겠다”고 전하고 “세상 어디에서도 당당하게 ‘대구에서 배웠습니다’라고 말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말이 아닌 결과와 실행으로 검증받은 리더십으로 글로벌 교육수도 대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