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이달 20일 열린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남산 일대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남산과 명동, 예장동 일대 약 329만 ㎡ 규모로, 남산을 서울의 도심 활력 거점으로 조성해 남산 일대 전체를 활성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남산의 유동 인구와 소비를 회현ㆍ필ㆍ장충동 등 주변 지역으로 확산해 인접 지역 활성화도 도모한다.
남산 일대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은 ▲활력 ▲연결 ▲회복 ▲체험 4개 분야 총 15개 사업으로 구성된다. 시는 올해 하반기 고시 후 2031년까지 마중물사업 8개에 사업비 193억 원을 단계적으로 투입해 남산 일대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주요 마중물사업은 ▲남산 360도 전망대 및 조망거점 조성사업 ▲남산주변부 보행접근성 강화사업 ▲남산테마길 입구 경관 개선사업 ▲곤돌라 주변 지역 도시관리사업 ▲남산 생태환경 복원사업 ▲남산 환상림 조성사업 ▲남산 순환로 계절경관 조성사업 ▲남산 편의시설 정비 및 프로그램 활성화사업 등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남산 일대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안) 결정으로 남산 일대 활성화의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며 "남산이 서울을 대표하는 생태ㆍ여가 공간을 넘어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문화 관광명소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정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가 남산 일대를 도심 활력 거점으로 조성한다.
서울시는 이달 20일 열린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남산 일대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남산과 명동, 예장동 일대 약 329만 ㎡ 규모로, 남산을 서울의 도심 활력 거점으로 조성해 남산 일대 전체를 활성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남산의 유동 인구와 소비를 회현ㆍ필ㆍ장충동 등 주변 지역으로 확산해 인접 지역 활성화도 도모한다.
남산 일대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은 ▲활력 ▲연결 ▲회복 ▲체험 4개 분야 총 15개 사업으로 구성된다. 시는 올해 하반기 고시 후 2031년까지 마중물사업 8개에 사업비 193억 원을 단계적으로 투입해 남산 일대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주요 마중물사업은 ▲남산 360도 전망대 및 조망거점 조성사업 ▲남산주변부 보행접근성 강화사업 ▲남산테마길 입구 경관 개선사업 ▲곤돌라 주변 지역 도시관리사업 ▲남산 생태환경 복원사업 ▲남산 환상림 조성사업 ▲남산 순환로 계절경관 조성사업 ▲남산 편의시설 정비 및 프로그램 활성화사업 등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남산 일대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안) 결정으로 남산 일대 활성화의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며 "남산이 서울을 대표하는 생태ㆍ여가 공간을 넘어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문화 관광명소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정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