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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오신날에 도성훈 후보가 사찰을 찾은 이유는?!-[에듀포토]
repoter : 김용민 기자 ( edunewson@naver.com ) 등록일 : 2026-05-24 19:07:26 · 공유일 : 2026-05-24 20:01:53


[에듀뉴스] 영화 ‘달마야서울가자’를 보면 청명스님이 서울의 무심사에 큰스님의 유품을 전해주기 위해 은하사를 나서자, 현각스님과 묵언수행중인 대봉스님이 청명스님 보호 목적을 핑계로 따라나서는 모습이 있다.

영화에서 처럼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후보가 부처님오신날 맞아 흥륜사·수미정사·수도사 등 봉축법회 참석해 시민들과 소통 이어갔다.

도 후보가 24일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연수구 흥륜사, 미추홀구 수미정사 수도사 등 인천 지역 사찰들을 차례로 방문해 봉축법회에 참석했다.

도 후보 측에 따르면 도 후보는 사찰 관계자와 불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민심을 청취했으며 특히 수미정사에서는 석종연스님과 오찬을 갖고 종교와 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도 후보는 현장에서 만난 인천 시민들과 악수를 나누며 재임 시절 교육 현안에 대한 의견을 주고 받았다. 그러면서 인천 교육의 미래를 위한 한 표를 호소했다.

도 후보는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자비와 평화의 정신을 되새기며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사찰 순회 일정을 진행했다”며 “남은 기간 동안에도 다양한 현장에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행보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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