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뉴스] 23일 부처님오실날을 맞아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후보가 남양주 봉선사를 방문해 주지 호산 스님과 대화를 나누고 법요식에 참석했다.
안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경기도민과 불자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길 진심으로 기원드린다”면서 “따뜻한 봄날, 부처님의 자비로운 가르침이 우리 사회 곳곳에 스며들어 서로를 이해하고 보듬는 마음이 더욱 깊어지길 바란다”고 희망했다.
이어 “올해 봉축표어가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이듯, 고통받는 이웃을 보듬고, 서로 다른 마음을 화합으로 이끌며,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자는 가르침을 생각한다”며 “지금 우리 사회는 갈등과 경쟁, 불안과 분열 속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이 더욱 절실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고 짚고 “이럴 때일수록 부처님의 자비와 지혜는 우리 모두에게 큰 위로와 방향이 돼준다”고 전했다.
또한 “부처님 오신 날의 가르침은 경기교육에도 큰 울림을 준다”고 주장하고 “우리 아이들이 경쟁보다 배려를, 차별보다 존중을, 갈등보다 공존을 배우며 성장해야 한다”면서 “지식을 배우는 교육을 넘어, 사람을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힘을 기르는 교육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아이들의 마음이 건강해야 미래 사회도 건강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경기도교육감 민주진보 단일후보로서 아이 한 명 한 명의 다양성과 가능성을 존중하며 모두가 차별 없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경기교육을 만들겠다”고 다짐하고 “학교가 경쟁의 공간이 아니라 서로를 응원하고 함께 성장하는 배움의 공동체가 되도록 하겠다”며 “부처님 오신 날을 다시 한 번 봉축드리며, 경기도민과 불자 여러분 모두의 삶에 건강과 행복, 평안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드린다”고 덕담했다.
[에듀뉴스] 23일 부처님오실날을 맞아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후보가 남양주 봉선사를 방문해 주지 호산 스님과 대화를 나누고 법요식에 참석했다.
안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경기도민과 불자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길 진심으로 기원드린다”면서 “따뜻한 봄날, 부처님의 자비로운 가르침이 우리 사회 곳곳에 스며들어 서로를 이해하고 보듬는 마음이 더욱 깊어지길 바란다”고 희망했다.
이어 “올해 봉축표어가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이듯, 고통받는 이웃을 보듬고, 서로 다른 마음을 화합으로 이끌며,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자는 가르침을 생각한다”며 “지금 우리 사회는 갈등과 경쟁, 불안과 분열 속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이 더욱 절실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고 짚고 “이럴 때일수록 부처님의 자비와 지혜는 우리 모두에게 큰 위로와 방향이 돼준다”고 전했다.
또한 “부처님 오신 날의 가르침은 경기교육에도 큰 울림을 준다”고 주장하고 “우리 아이들이 경쟁보다 배려를, 차별보다 존중을, 갈등보다 공존을 배우며 성장해야 한다”면서 “지식을 배우는 교육을 넘어, 사람을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힘을 기르는 교육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아이들의 마음이 건강해야 미래 사회도 건강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경기도교육감 민주진보 단일후보로서 아이 한 명 한 명의 다양성과 가능성을 존중하며 모두가 차별 없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경기교육을 만들겠다”고 다짐하고 “학교가 경쟁의 공간이 아니라 서로를 응원하고 함께 성장하는 배움의 공동체가 되도록 하겠다”며 “부처님 오신 날을 다시 한 번 봉축드리며, 경기도민과 불자 여러분 모두의 삶에 건강과 행복, 평안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드린다”고 덕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