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뉴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이틀앞으로 다가온 1일 현재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58명의 후보들이 교육감자리를 두고 막판유세에 총력전을 펴고 있다.
이에 본지는 지난 5월 1일부터 17일까지 전국 시·도교육감 예비후보등록을 한 11명의 예비후보들을 릴레이로 인터뷰했다.
11명중 재선을 노리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후보는 지난 1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교육의 중심을 ‘학교’에 두고, 오로지 ‘학생의 미래’를 위한 4년 △향후 4년은 새로운 출발이 아닌 경기미래교육을 완성해 가는 것 △남은 과제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대입제도 개편을 마무리짓는 것 △특수교육은 단순한 시혜적 배려가 아닌 똑같이 누려야 할 권리 등에 대해 밝혔으며 본지에서는 “임태희 후보, ‘경기미래교육’의 성공신화를 열매로 보답하겠습니다’”라는 제목으로 보도했다(관련기사).
지난 3일 이정선 전남광주통합시교육감 후보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전국서 가장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 1번지이자 대한민국 교육의 수도로 △장애가 배움의 장벽이 되지 않고 취업이 희망이 되는 교육특별시로 완성 △교육장 직선제로 가는 소중한 첫걸음으로 교육장 공모제 적극 시행할 것 △40년 교육 인생 늘 현장에서 답을 찾았고 통합특별시의 교육감이 될 것 등에 대해 밝혔고 본지는 “이정선 후보, 전남광주통합시를 상향평준화 교육특별시로 만들 것”이라는 제목으로 보도했다(관련기사).
또 같은 날 김대중 전남광주통합시교육감 후보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교육자치윈원회를 설치해 현장중심의 교육자치를 실현하고자 한다” △“500만 메가시티를 만들 수 있는 역사적인 기회가 왔다고 생각한다” △‘AI 기반 에듀테크 특수교육원’ 설립과 특수학교, 특수학급의 신·증설 등에 대해 밝혔고 본지는 “김대중 후보, 통합특별시를 대한민국 교육특별시로 만들 것!”이라는 제목으로 보도했다(관련기사).
지난 6일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 후보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앞으로의 4년은 지난 성과를 바탕으로 미래교육 대전환을 완성할 것” △“취임 후 장애친화적인 특수학교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 △교육장 직선제 도입보다는 교육장의 권한과 책임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등을 밝혔으며 본지에서는 “김석준 후보, 검증 받은 공약위에 ‘행복교육’으로 업그레이드할 것”이라는 제목으로 보도했다(관련기사).
지난 5일 강은희 대구광역시교육감 후보는 지난 △10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교육수도 대구’로 도약해야 △교사는 단순한 지식 전달자가 아닌 학생 성장의 설계자이자 촉진자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개별화교육지원팀 중심으로 협력체계를 강화 △교육장 직선제는 교육감과 교육장의 정책이 서로 충돌할 수 있어 △지금 우리 교육이 가장 먼저 바꿔야 할 것이 ‘정답 찾기 중심 교육’ △‘대구교육을 세계 수준으로 끌어올린 교육감’으로 불리우고 싶어 등을 밝혔고 본지에서는 “‘IB’를 ‘KB’로 UP시켜 대구를 세계교육의 중심지로 만들어가는 강은희 예비후보”라는 제목으로 보도했다(관련기사).
지난 8일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 후보는 △“최우선 과제로 학생들의 ‘절망노트’를 ‘희망노트’로 변화 시킬 것” △“더 깊은 눈길로, 더 따스한 손길로, 더 낮은 곳을 향하는 발길로” △“재임기간의 밑그림을 실질적 변화의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할 것” △“교육장 직선제는 긍정적인 측면도 있지만 신중하게 접근해야 것” 등의 계획을 밝혔고 본지에서는 “정근식 후보, 교육의 대전환 ‘하나의서울교육’으로 증명하겠습니다”라는 제목으로 보도했다(관련기사).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후보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 자립 10년 보장제도 추진 등, 대폭 강화” △“교육장 직선제, 교육자치 실현의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으나” △“아이들의 이름은 ‘오늘’, 오늘의 행복이 내일의 성공으로 이어져” △자신의 교육철학에 대해 “‘결대로, 나답게, 모두 함께’” 등의 입장을 밝혔고 본지는 “도성훈 후보, 도도한 인천교육의 읽걷쓰를 세계(IN·인) 할 것”이라는 제목으로 보도했다(관련기사).
[에듀뉴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이틀앞으로 다가온 1일 현재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58명의 후보들이 교육감자리를 두고 막판유세에 총력전을 펴고 있다.
이에 본지는 지난 5월 1일부터 17일까지 전국 시·도교육감 예비후보등록을 한 11명의 예비후보들을 릴레이로 인터뷰했다.
11명중 재선을 노리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후보는 지난 1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교육의 중심을 ‘학교’에 두고, 오로지 ‘학생의 미래’를 위한 4년 △향후 4년은 새로운 출발이 아닌 경기미래교육을 완성해 가는 것 △남은 과제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대입제도 개편을 마무리짓는 것 △특수교육은 단순한 시혜적 배려가 아닌 똑같이 누려야 할 권리 등에 대해 밝혔으며 본지에서는 “임태희 후보, ‘경기미래교육’의 성공신화를 열매로 보답하겠습니다’”라는 제목으로 보도했다(관련기사).
지난 3일 이정선 전남광주통합시교육감 후보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전국서 가장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 1번지이자 대한민국 교육의 수도로 △장애가 배움의 장벽이 되지 않고 취업이 희망이 되는 교육특별시로 완성 △교육장 직선제로 가는 소중한 첫걸음으로 교육장 공모제 적극 시행할 것 △40년 교육 인생 늘 현장에서 답을 찾았고 통합특별시의 교육감이 될 것 등에 대해 밝혔고 본지는 “이정선 후보, 전남광주통합시를 상향평준화 교육특별시로 만들 것”이라는 제목으로 보도했다(관련기사).
또 같은 날 김대중 전남광주통합시교육감 후보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교육자치윈원회를 설치해 현장중심의 교육자치를 실현하고자 한다” △“500만 메가시티를 만들 수 있는 역사적인 기회가 왔다고 생각한다” △‘AI 기반 에듀테크 특수교육원’ 설립과 특수학교, 특수학급의 신·증설 등에 대해 밝혔고 본지는 “김대중 후보, 통합특별시를 대한민국 교육특별시로 만들 것!”이라는 제목으로 보도했다(관련기사).
지난 6일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 후보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앞으로의 4년은 지난 성과를 바탕으로 미래교육 대전환을 완성할 것” △“취임 후 장애친화적인 특수학교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 △교육장 직선제 도입보다는 교육장의 권한과 책임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등을 밝혔으며 본지에서는 “김석준 후보, 검증 받은 공약위에 ‘행복교육’으로 업그레이드할 것”이라는 제목으로 보도했다(관련기사).
지난 5일 강은희 대구광역시교육감 후보는 지난 △10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교육수도 대구’로 도약해야 △교사는 단순한 지식 전달자가 아닌 학생 성장의 설계자이자 촉진자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개별화교육지원팀 중심으로 협력체계를 강화 △교육장 직선제는 교육감과 교육장의 정책이 서로 충돌할 수 있어 △지금 우리 교육이 가장 먼저 바꿔야 할 것이 ‘정답 찾기 중심 교육’ △‘대구교육을 세계 수준으로 끌어올린 교육감’으로 불리우고 싶어 등을 밝혔고 본지에서는 “‘IB’를 ‘KB’로 UP시켜 대구를 세계교육의 중심지로 만들어가는 강은희 예비후보”라는 제목으로 보도했다(관련기사).
지난 8일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 후보는 △“최우선 과제로 학생들의 ‘절망노트’를 ‘희망노트’로 변화 시킬 것” △“더 깊은 눈길로, 더 따스한 손길로, 더 낮은 곳을 향하는 발길로” △“재임기간의 밑그림을 실질적 변화의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할 것” △“교육장 직선제는 긍정적인 측면도 있지만 신중하게 접근해야 것” 등의 계획을 밝혔고 본지에서는 “정근식 후보, 교육의 대전환 ‘하나의서울교육’으로 증명하겠습니다”라는 제목으로 보도했다(관련기사).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후보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 자립 10년 보장제도 추진 등, 대폭 강화” △“교육장 직선제, 교육자치 실현의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으나” △“아이들의 이름은 ‘오늘’, 오늘의 행복이 내일의 성공으로 이어져” △자신의 교육철학에 대해 “‘결대로, 나답게, 모두 함께’” 등의 입장을 밝혔고 본지는 “도성훈 후보, 도도한 인천교육의 읽걷쓰를 세계(IN·인) 할 것”이라는 제목으로 보도했다(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