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뉴스] 경상남도 진해유치원(원장 배해정)은 가족참여수업 ‘지구를 사랑하는 열매시장’을 통해 모인 판매 수익금 전액을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에 전달했다.
유치원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전달식은 유아들이 환경 보호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한 결실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앞서 진행된 ‘지구를 사랑하는 열매시장’을 위해 유치원 가족들은 의류, 도서, 장난감 등 재활용이 가능한 물품을 자발적으로 모아 기부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고 한다.
행사 당일 유아들은 부모의 손을 잡고 필요한 물품을 직접 고르고 구매하며 아나바다 운동을 활동을 통해 실천했다. 진해유치원은 행사 후 남은 물품을 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하는 굿윌스토어에 기부해 자원 순환을 실천했으며 수익금 전액은 전 세계 기후위기 취약계층 아동을 돕기 위해 굿네이버스에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교사는 “가정에서 정성껏 모아주신 물품과 수익금이 굿윌스토어와 굿네이버스에 전액 기부되는 과정을 보며 아이들이 나눔의 큰 기쁨을 배울 수 있었다”며 “이번 기회을를 통해 유아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따뜻한 마음을 갖게 되어 보람차다”고 소감을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유아(5세)는 “내가 기부한 물품이랑 돈으로 어려운 친구들을 도울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해요! 앞으로도 착한 일을 많이 하고 싶어요”며 환하게 웃었다.
배해정 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유아들이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을 기르고, 나눔의 기쁨을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면서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학부모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가 함께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인성 및 환경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에듀뉴스] 경상남도 진해유치원(원장 배해정)은 가족참여수업 ‘지구를 사랑하는 열매시장’을 통해 모인 판매 수익금 전액을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에 전달했다.
유치원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전달식은 유아들이 환경 보호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한 결실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앞서 진행된 ‘지구를 사랑하는 열매시장’을 위해 유치원 가족들은 의류, 도서, 장난감 등 재활용이 가능한 물품을 자발적으로 모아 기부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고 한다.
행사 당일 유아들은 부모의 손을 잡고 필요한 물품을 직접 고르고 구매하며 아나바다 운동을 활동을 통해 실천했다. 진해유치원은 행사 후 남은 물품을 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하는 굿윌스토어에 기부해 자원 순환을 실천했으며 수익금 전액은 전 세계 기후위기 취약계층 아동을 돕기 위해 굿네이버스에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교사는 “가정에서 정성껏 모아주신 물품과 수익금이 굿윌스토어와 굿네이버스에 전액 기부되는 과정을 보며 아이들이 나눔의 큰 기쁨을 배울 수 있었다”며 “이번 기회을를 통해 유아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따뜻한 마음을 갖게 되어 보람차다”고 소감을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유아(5세)는 “내가 기부한 물품이랑 돈으로 어려운 친구들을 도울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해요! 앞으로도 착한 일을 많이 하고 싶어요”며 환하게 웃었다.
배해정 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유아들이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을 기르고, 나눔의 기쁨을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면서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학부모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가 함께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인성 및 환경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