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대우건설이 신한라이프케어와 손잡고 시니어주택사업 분야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최근 대우건설은 이달 15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신한라이프케어와 시니어주택사업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우리나라가 초고령사회로 진입하면서 주거ㆍ건강ㆍ돌봄ㆍ금융 등 시니어 라이프 전반의 패러다임이 급변하고 있는 데다, 서울시가 2035년까지 민간 참여를 통해 서울형 시니어주택 약 1만3000가구 공급 계획을 발표하는 등 프리미엄 시니어주택에 대한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두 회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술 협력과 정보 교류를 강화하고 시니어주택 분야의 신규 사업 기회를 공동 발굴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분야는 ▲시니어주택 사업모델 공동 개발 ▲시니어주택 공모사업 공동 투자 및 개발 ▲신규 상품 개발 등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시니어 주거에 대한 수요가 다양화되고 있는 만큼 차별화된 주거 서비스와 전문 운영 역량을 결합한 새로운 사업모델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향후 신한라이프케어와 긴밀히 협력해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한 프리미엄 시니어주택 상품을 개발하고 시니어 주거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앞서 대우건설은 지난해 10월 경기 의왕시에 일반 세대와 시니어주택이 함께 조성된 `백운호수푸르지오숲속의아침`을 준공했으며, 올해 4월에는 의왕초평A1ㆍ원주무실S1 실버스테이 혼합형 공공지원민간임대리츠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대우건설이 신한라이프케어와 손잡고 시니어주택사업 분야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최근 대우건설은 이달 15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신한라이프케어와 시니어주택사업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우리나라가 초고령사회로 진입하면서 주거ㆍ건강ㆍ돌봄ㆍ금융 등 시니어 라이프 전반의 패러다임이 급변하고 있는 데다, 서울시가 2035년까지 민간 참여를 통해 서울형 시니어주택 약 1만3000가구 공급 계획을 발표하는 등 프리미엄 시니어주택에 대한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두 회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술 협력과 정보 교류를 강화하고 시니어주택 분야의 신규 사업 기회를 공동 발굴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분야는 ▲시니어주택 사업모델 공동 개발 ▲시니어주택 공모사업 공동 투자 및 개발 ▲신규 상품 개발 등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시니어 주거에 대한 수요가 다양화되고 있는 만큼 차별화된 주거 서비스와 전문 운영 역량을 결합한 새로운 사업모델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향후 신한라이프케어와 긴밀히 협력해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한 프리미엄 시니어주택 상품을 개발하고 시니어 주거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앞서 대우건설은 지난해 10월 경기 의왕시에 일반 세대와 시니어주택이 함께 조성된 `백운호수푸르지오숲속의아침`을 준공했으며, 올해 4월에는 의왕초평A1ㆍ원주무실S1 실버스테이 혼합형 공공지원민간임대리츠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