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위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17일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5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다음 달(7월) 3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 제12조에 위배되지 않는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1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성북구 돌곶이로30길 23(장위동) 일원 15만350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3.39%, 용적룰 261.11%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1개동 2840가구(임대 484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돌곶이역(6호선), 석계역(1ㆍ6호선)이 인접한 `더블 역세권`으로 출퇴근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 내부순환도로, 동부간설도로 진입이 쉬워 우수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교육시설로는 장위초등학교, 남대문중학교, 월곡중학교, 석관고등학교, 신일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을지병원, 경희대병원 등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2009년 2월 조합설립인가, 2013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2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장위4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장위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17일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5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다음 달(7월) 3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 제12조에 위배되지 않는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1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성북구 돌곶이로30길 23(장위동) 일원 15만350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3.39%, 용적룰 261.11%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1개동 2840가구(임대 484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돌곶이역(6호선), 석계역(1ㆍ6호선)이 인접한 `더블 역세권`으로 출퇴근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 내부순환도로, 동부간설도로 진입이 쉬워 우수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교육시설로는 장위초등학교, 남대문중학교, 월곡중학교, 석관고등학교, 신일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을지병원, 경희대병원 등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2009년 2월 조합설립인가, 2013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2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