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놀라게 하지 않으면 나타나지 마라! 안녕하십니까! 아유경제 TV의 나 원빈(유튜브 필명) 의장입니다.
본격적으로 나원빈이란 필명으로 도시정비사업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건을 유튜브 형식으로 아유경제 특별취재팀과 함께 팩트 체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저희 특별취재팀은 대한민국 시공능력평가 최상위권이자 글로벌 건설사로 자부하던 현대건설을 둘러싼 세 가지 초대형 의혹을 집중 조명하겠습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①싱가포르 지하변전소 현장에서 발생한 2280억 원 규모의 원정 뇌물 스캔들과 위조 의혹 ②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재개발 구역에서 대형사의 지위를 악용해 벌어진 1000만 원 상당의 상품권 갈취 의혹 ③국민 안전을 통째로 위협하는 강남구 삼성역 GTX 현장의 철근 누락 사태입니다.
특히 이번 싱가포르 뇌물 스캔들 경우 동종 언론사인 세종의소리 및 현지 매체들의 집중 보도를 통해 현대건설의 아주 민감하고 충격적인 내부 부패 실태가 고스란히 드러났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 거대한 국ㆍ내외 비리 카르텔의 세부 내용을 지금부터 단독 심층 보도해 드리겠습니다.
우선 세종의소리 보도와 싱가포르 현지 매체 CNA의 보도에 따르면 현대건설이 수행 중인 약 2280억 원 규모의 초대형 인프라사업인 `라브라도 지하변전소 및 복합 개발 프로젝트` 현장에서 전대미문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현대건설 직원 6명이 `부패방지법` 및 `형사소송법` 위반 혐의로 싱가포르 검찰에 무더기 기소된 것입니다.
관련 전문가들은 이 사건이 더욱 민감하고 심각한 이유로 이들이 단순히 개인적인 뒷돈을 챙긴 것을 넘어 건설현장의 가장 핵심인 안전을 돈과 맞바꿨기 때문이라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검찰 조사 결과 이들은 하청업체 관계자들로부터 수차례에 걸쳐 금품을 수수한 뒤 현장의 치명적인 안전규정 위반 행위들을 고의로 눈감아줬다는 혐의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안전 수칙을 위반해 현장 출입이 엄격하게 금지됐던 위험 작업자들까지 뇌물을 받고 부당하게 현장에 복귀시킨 혐의입니다. 아울러 수사 과정에서 사문서 위조 및 행사 등 법적 절차를 완전히 기만한 정황까지 포착되며 현지 사법당국이 매우 엄중하게 다루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싱가포르 검찰과 현지 언론은 이번 사건을 단순한 개인의 일탈로 보지 않고 있습니다. 해당 비리 행위가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의 지시나 묵인 아래 조직적으로 이뤄졌는지 혹은 회사의 내부통제시스템 자체에 심각한 구조적 결함이 있었는지 여부를 수사의 핵심 쟁점으로 삼고 최고 경영진까지 수사 선상에 올렸다는 후문입니다. 40년 넘게 싱가포르시장에서 쌓아온 해외 신뢰도와 국격이 한순간에 추락하고 있는 참담한 실정입니다.
국내 도시정비사업 현장에서도 현대건설은 담당 PM의 입찰 위력 행사와 금품 갈취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신대방동 재개발 구역에서는 현대건설의 핵심 담당 PM이 대형 시공자라는 우월적 지위를 악용해 경쟁입찰을 준비하던 중견 건설사로부터 100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상납조로 수취했다는 구체적인 폭로가 제기됐습니다.
당시 대우건설과 중견 건설사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입찰을 준비하자 현대건설 측은 홍보 직원을 대거 투입하고 관할관청 및 현지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와 정교하게 연계해 전방위적인 민원을 제기하는 등 중견 건설사의 숨통을 조이는 고도의 압박 전략을 펼쳤습니다.
중견사 내부 관계자의 양심선언에 따르면 현대건설의 진짜 목적은 공정한 수주 경쟁이 아니라 위력을 통한 금품 갈취였다는 반응이 나왔습니다. 결국 견디다 못한 중견 건설사 담당자가 담당 PM에게 1000만 원의 상품권을 전달한 후에야 현대건설은 신대방 해당 구역에서 슬그머니 철수했다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더 고약하고 민감한 의혹은 당시 상품권을 갈취당했던 해당 중견사가 현재 대한민국 최고 부촌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에서는 현대건설과 컨소시엄을 맺고 손을 잡은 채 수주를 진행했다는 점입니다. 결국 신대방동에서의 압박과 상품권 갈취 행위가 그 중견 건설사를 완벽히 길들이고 통제한 것이 아니냐는 업계 관계자들의 합리적 의심과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짚어볼 내용은 우리 국민의 목숨을 담보로 한 GTX 삼성역 공사현장의 철근 누락 사태입니다. 현대건설이 시공을 맡은 국내 최고 난이도의 대형 국책 사업 GTX 현장에서 가장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철근이 무더기로 누락된 사실이 드러났다고 알고 계실 텐데요. 건설업계 한쪽에서는 수도권 시민들의 발이 될 광역철도망에서 철근을 빼돌린 행태는 싱가포르에서 안전을 돈으로 거래한 현대건설의 안전불감증이 국내에서도 똑같이 판을 치고 있음을 증명한 것 아니겠냐는 우려를 전하기도 합니다. 대형 인명 재해로 이어질 수 있는 부실시공을 서슴지 않는 현대건설의 내부통제시스템은 이미 처참하게 붕괴했을 가능성이 제기되는 시국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님, 그리고 서울시 관계자 여러분, 도대체 지금 무엇을 하고 계십니까? 화려한 축하 속에 임기를 시작한 서울시가 도대체 이 참담하고 추악한 현실을 알고도 묵인하는 것입니까.
부동산ㆍ재개발ㆍ재건축 규제 완화와 신속한 도시정비사업 추진이라는 장밋빛 구호 뒤에서 공공관리제도의 허점을 교묘하게 파고든 이 거대한 비리 카르텔이 선량한 서울시민들과 조합원들의 전 재산인 집 한 채를 볼모로 잡고 흔들고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뇌물 스캔들과 문서 위조 혐의로 국격을 추락시키고, 국내 GTX 현장에서는 철근을 누락시키며, 신대방동 정비구역에서는 대낮에 상품권 갈취가 횡행하고 있습니다. 서울시가 이 짜여진 판에 짜여진 사람들의 조직적인 범죄 행위를 이대로 방관하지 않고 오 시장님이 입버릇처럼 말하는 `건강하고 투명한 도시정비사업`을 위해서 일부 건설사의 사기극과 말장난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나서야 할 것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서울시는 지금 당장 사정의 칼을 빼 들어 신대방동을 비롯해 의혹이 제기된 서울 시내 모든 정비구역을 대상으로 대대적이고 전면적인 전수조사에 착수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이 모든 부패와 비리 비용은 결국 평생 집 한 채 지키며 살아온 우리 부모님 같은 조합원들의 피땀 어린 분담금 폭탄으로 고스란히 전가됩니다.
싱가포르 지하 현장에서부터 서울 재개발 현장까지, 안전을 저버리고 위력으로 금품을 갈취하는 이 썩은 비리 생태계를 도려내지 않으면 대한민국 건설의 미래는 없습니다. 아유경제 TV와 특별취재팀은 진실을 밝히는 걸음을 절대 멈추지 않겠습니다.
도시정비업계의 고질적인 관행이 완전히 자정되고 선량한 조합원들이 눈물 흘리는 일이 없을 때까지 우리는 끝까지 추적하고 집중 보도할 것을 구독자와 서울시민 앞에 엄숙히 약속드립니다.
지금까지 아유경제 TV 특별취재팀과 나원빈 의장 현장 소식이었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아유경제 TV `나원빈` 의장의 도시정비사업 관련 이슈를 새로운 코너로 만들어 재개발ㆍ재건축 이슈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아유경제 특별취재팀과 정리해 보도 예정입니다>
`노는 TV`, `고상한 뉴스`라는 이색적인 컨셉을 내세운 아유경제(AU경제 TV)의 홍보영상은 "세상을 놀라게 하지 않으면 나타나지 마라"는 강력한 문구와 함께 아유경제의 취지와 방향을 강렬하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세상을 놀라게 하지 않으면 나타나지 마라! 안녕하십니까! 아유경제 TV의 나 원빈(유튜브 필명) 의장입니다.
본격적으로 나원빈이란 필명으로 도시정비사업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건을 유튜브 형식으로 아유경제 특별취재팀과 함께 팩트 체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저희 특별취재팀은 대한민국 시공능력평가 최상위권이자 글로벌 건설사로 자부하던 현대건설을 둘러싼 세 가지 초대형 의혹을 집중 조명하겠습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①싱가포르 지하변전소 현장에서 발생한 2280억 원 규모의 원정 뇌물 스캔들과 위조 의혹 ②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재개발 구역에서 대형사의 지위를 악용해 벌어진 1000만 원 상당의 상품권 갈취 의혹 ③국민 안전을 통째로 위협하는 강남구 삼성역 GTX 현장의 철근 누락 사태입니다.
특히 이번 싱가포르 뇌물 스캔들 경우 동종 언론사인 세종의소리 및 현지 매체들의 집중 보도를 통해 현대건설의 아주 민감하고 충격적인 내부 부패 실태가 고스란히 드러났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 거대한 국ㆍ내외 비리 카르텔의 세부 내용을 지금부터 단독 심층 보도해 드리겠습니다.
우선 세종의소리 보도와 싱가포르 현지 매체 CNA의 보도에 따르면 현대건설이 수행 중인 약 2280억 원 규모의 초대형 인프라사업인 `라브라도 지하변전소 및 복합 개발 프로젝트` 현장에서 전대미문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현대건설 직원 6명이 `부패방지법` 및 `형사소송법` 위반 혐의로 싱가포르 검찰에 무더기 기소된 것입니다.
관련 전문가들은 이 사건이 더욱 민감하고 심각한 이유로 이들이 단순히 개인적인 뒷돈을 챙긴 것을 넘어 건설현장의 가장 핵심인 안전을 돈과 맞바꿨기 때문이라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검찰 조사 결과 이들은 하청업체 관계자들로부터 수차례에 걸쳐 금품을 수수한 뒤 현장의 치명적인 안전규정 위반 행위들을 고의로 눈감아줬다는 혐의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안전 수칙을 위반해 현장 출입이 엄격하게 금지됐던 위험 작업자들까지 뇌물을 받고 부당하게 현장에 복귀시킨 혐의입니다. 아울러 수사 과정에서 사문서 위조 및 행사 등 법적 절차를 완전히 기만한 정황까지 포착되며 현지 사법당국이 매우 엄중하게 다루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싱가포르 검찰과 현지 언론은 이번 사건을 단순한 개인의 일탈로 보지 않고 있습니다. 해당 비리 행위가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의 지시나 묵인 아래 조직적으로 이뤄졌는지 혹은 회사의 내부통제시스템 자체에 심각한 구조적 결함이 있었는지 여부를 수사의 핵심 쟁점으로 삼고 최고 경영진까지 수사 선상에 올렸다는 후문입니다. 40년 넘게 싱가포르시장에서 쌓아온 해외 신뢰도와 국격이 한순간에 추락하고 있는 참담한 실정입니다.
국내 도시정비사업 현장에서도 현대건설은 담당 PM의 입찰 위력 행사와 금품 갈취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신대방동 재개발 구역에서는 현대건설의 핵심 담당 PM이 대형 시공자라는 우월적 지위를 악용해 경쟁입찰을 준비하던 중견 건설사로부터 100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상납조로 수취했다는 구체적인 폭로가 제기됐습니다.
당시 대우건설과 중견 건설사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입찰을 준비하자 현대건설 측은 홍보 직원을 대거 투입하고 관할관청 및 현지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와 정교하게 연계해 전방위적인 민원을 제기하는 등 중견 건설사의 숨통을 조이는 고도의 압박 전략을 펼쳤습니다.
중견사 내부 관계자의 양심선언에 따르면 현대건설의 진짜 목적은 공정한 수주 경쟁이 아니라 위력을 통한 금품 갈취였다는 반응이 나왔습니다. 결국 견디다 못한 중견 건설사 담당자가 담당 PM에게 1000만 원의 상품권을 전달한 후에야 현대건설은 신대방 해당 구역에서 슬그머니 철수했다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더 고약하고 민감한 의혹은 당시 상품권을 갈취당했던 해당 중견사가 현재 대한민국 최고 부촌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에서는 현대건설과 컨소시엄을 맺고 손을 잡은 채 수주를 진행했다는 점입니다. 결국 신대방동에서의 압박과 상품권 갈취 행위가 그 중견 건설사를 완벽히 길들이고 통제한 것이 아니냐는 업계 관계자들의 합리적 의심과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짚어볼 내용은 우리 국민의 목숨을 담보로 한 GTX 삼성역 공사현장의 철근 누락 사태입니다. 현대건설이 시공을 맡은 국내 최고 난이도의 대형 국책 사업 GTX 현장에서 가장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철근이 무더기로 누락된 사실이 드러났다고 알고 계실 텐데요. 건설업계 한쪽에서는 수도권 시민들의 발이 될 광역철도망에서 철근을 빼돌린 행태는 싱가포르에서 안전을 돈으로 거래한 현대건설의 안전불감증이 국내에서도 똑같이 판을 치고 있음을 증명한 것 아니겠냐는 우려를 전하기도 합니다. 대형 인명 재해로 이어질 수 있는 부실시공을 서슴지 않는 현대건설의 내부통제시스템은 이미 처참하게 붕괴했을 가능성이 제기되는 시국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님, 그리고 서울시 관계자 여러분, 도대체 지금 무엇을 하고 계십니까? 화려한 축하 속에 임기를 시작한 서울시가 도대체 이 참담하고 추악한 현실을 알고도 묵인하는 것입니까.
부동산ㆍ재개발ㆍ재건축 규제 완화와 신속한 도시정비사업 추진이라는 장밋빛 구호 뒤에서 공공관리제도의 허점을 교묘하게 파고든 이 거대한 비리 카르텔이 선량한 서울시민들과 조합원들의 전 재산인 집 한 채를 볼모로 잡고 흔들고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뇌물 스캔들과 문서 위조 혐의로 국격을 추락시키고, 국내 GTX 현장에서는 철근을 누락시키며, 신대방동 정비구역에서는 대낮에 상품권 갈취가 횡행하고 있습니다. 서울시가 이 짜여진 판에 짜여진 사람들의 조직적인 범죄 행위를 이대로 방관하지 않고 오 시장님이 입버릇처럼 말하는 `건강하고 투명한 도시정비사업`을 위해서 일부 건설사의 사기극과 말장난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나서야 할 것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서울시는 지금 당장 사정의 칼을 빼 들어 신대방동을 비롯해 의혹이 제기된 서울 시내 모든 정비구역을 대상으로 대대적이고 전면적인 전수조사에 착수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이 모든 부패와 비리 비용은 결국 평생 집 한 채 지키며 살아온 우리 부모님 같은 조합원들의 피땀 어린 분담금 폭탄으로 고스란히 전가됩니다.
싱가포르 지하 현장에서부터 서울 재개발 현장까지, 안전을 저버리고 위력으로 금품을 갈취하는 이 썩은 비리 생태계를 도려내지 않으면 대한민국 건설의 미래는 없습니다. 아유경제 TV와 특별취재팀은 진실을 밝히는 걸음을 절대 멈추지 않겠습니다.
도시정비업계의 고질적인 관행이 완전히 자정되고 선량한 조합원들이 눈물 흘리는 일이 없을 때까지 우리는 끝까지 추적하고 집중 보도할 것을 구독자와 서울시민 앞에 엄숙히 약속드립니다.
지금까지 아유경제 TV 특별취재팀과 나원빈 의장 현장 소식이었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아유경제 TV `나원빈` 의장의 도시정비사업 관련 이슈를 새로운 코너로 만들어 재개발ㆍ재건축 이슈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아유경제 특별취재팀과 정리해 보도 예정입니다>
`노는 TV`, `고상한 뉴스`라는 이색적인 컨셉을 내세운 아유경제(AU경제 TV)의 홍보영상은 "세상을 놀라게 하지 않으면 나타나지 마라"는 강력한 문구와 함께 아유경제의 취지와 방향을 강렬하게 전달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