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뉴스] 경상남도 백전초등학교(교장 박선미)는 지난 19일 병설유치원 및 1~2학년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유초이음교육의 일환으로 전북 남원 백두대간 생태교육전시관에서 생태교육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체험학습은 자연생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다양한 생물을 직접 관찰하며 생태 감수성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학생들은 야외 학습장을 둘러보며 백두대간의 자연환경과 생태계에 대해 알아본 후, 에코큐브 전시관에서 민물고기, 곤충, 양서류, 파충류 등 다양한 생물을 관찰하며 생물의 특징과 서식 환경을 탐구했다.
특히 사육사의 생태 해설을 들으며 부엉이를 비롯한 다양한 생물의 생활 방식과 생태적 역할을 이해하고, 생명 존중의 가치와 생태 감수성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백두대간에 서식하는 야생동물의 흔적을 찾아보는 체험과 디지털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동물들의 생활 모습을 흥미롭게 이해했다고 한다. 생태 놀이 공간에서는 친구들과 협력하여 다양한 퀴즈도 풀고, 백두대간의 대표 동물인 호랑이를 주제로 한 체험 시설을 이용하며 자연과 생태를 즐겁게 배웠다.
체험에 참여한 1학년 학생은 “물고기와 곤충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서 신기했고, 백두대간 호랑이 타기 체험이 가장 재미있었다”고 말했으며 또 다른 학생은 “다양한 부엉이와 곤충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었고, 자연을 더욱 소중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문진경 교감은 “이번 생태체험학습은 유치원생와 초등학생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유초이음교육의 좋은 사례가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연과 생명을 존중하는 생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유초이음 생태교육 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은 자연을 직접 보고, 듣고, 느끼며 생태 감수성을 키우고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에듀뉴스] 경상남도 백전초등학교(교장 박선미)는 지난 19일 병설유치원 및 1~2학년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유초이음교육의 일환으로 전북 남원 백두대간 생태교육전시관에서 생태교육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체험학습은 자연생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다양한 생물을 직접 관찰하며 생태 감수성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학생들은 야외 학습장을 둘러보며 백두대간의 자연환경과 생태계에 대해 알아본 후, 에코큐브 전시관에서 민물고기, 곤충, 양서류, 파충류 등 다양한 생물을 관찰하며 생물의 특징과 서식 환경을 탐구했다.
특히 사육사의 생태 해설을 들으며 부엉이를 비롯한 다양한 생물의 생활 방식과 생태적 역할을 이해하고, 생명 존중의 가치와 생태 감수성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백두대간에 서식하는 야생동물의 흔적을 찾아보는 체험과 디지털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동물들의 생활 모습을 흥미롭게 이해했다고 한다. 생태 놀이 공간에서는 친구들과 협력하여 다양한 퀴즈도 풀고, 백두대간의 대표 동물인 호랑이를 주제로 한 체험 시설을 이용하며 자연과 생태를 즐겁게 배웠다.
체험에 참여한 1학년 학생은 “물고기와 곤충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서 신기했고, 백두대간 호랑이 타기 체험이 가장 재미있었다”고 말했으며 또 다른 학생은 “다양한 부엉이와 곤충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었고, 자연을 더욱 소중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문진경 교감은 “이번 생태체험학습은 유치원생와 초등학생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유초이음교육의 좋은 사례가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연과 생명을 존중하는 생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유초이음 생태교육 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은 자연을 직접 보고, 듣고, 느끼며 생태 감수성을 키우고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