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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도시우호협회, 한중 반도체 산업 간담회 개최
중국 반도체 업계 대표 20여명 참석, 한중 반도체 산업 협력ㆍ발전 토론
repoter : 편집부 ( todayf@naver.com ) 등록일 : 2026-06-26 09:28:09 · 공유일 : 2026-06-26 11:51:11


 

 

한중도시우호협회(회장 권기식)는 25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소재 수원컨벤션센터 대회의실에서 한중 반도체 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중국에서 뤼샤오통 웨이무즈예투자유한공사 회장, 메이페이란 더칭현정보기술유한회사 대표, 류원솨이 닝보시인폭테크놀로지 대표, 뤼줜셴 후난초두네트워크기술유한회사 대표, 모제옌 저우저치아오테크놀로지 유한회사 대표 등 중국 반도체 산업 대표단 2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에서는 권기식 회장과 정길배 수원컨벤션센터 이사장, 나용균 전 삼성전자 반도체 그룹장, 최경주 숙명여대 교수, 이병식 수원지회장, 이상석 한중뷰티산업교류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권 회장은 축사에서 "한중 양국은 반도체 산업 선진국으로서 서로 협력하고 교류해야 한다"며 "한중도시우호협회는 한중 반도체 산업의 협력과 교류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길배 이사장은 "한중 기업 교류와 협력을 위한 파트너로서 봉사하는 수원컨벤션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뤼샤오통 회장은 "중국 기업들이 한국 반도체 산업 부문과 협력할 수 있도록 한중도시우호협회와 함께 교류의 장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중 참석자들은 이날 질의와 대담을 통해 한중 반도체 산업의 협력과 발전 방안을 토론했다.

 

권 회장은 이에 앞서 이날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소재 한중경제협력센터에서 뤼샤오통 회장 등 중국 청년 기업인 20여명과 한중 청년 교류 및 경제 협력에 대해 대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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