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듄뉴스]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은 지난 1월 28일 시교육청 기자회견장에서 ‘2026 새해를 맞이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교육 백년의 꿈, 변화를 넘어 ‘전환’으로’라는 주제로 2026 서울교육 주요정책을 발표하고 “11개의 교육지원청 교육장들과 서울교육 백년을 향해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었다.
이날 정 교육감은 “서울교육 백년의 꿈, 변화를 넘어 ‘전환’으로 현장의 지혜를 이정표 삼아, 서울교육 백년을 향해 도약하겠다”면서 △지식이해 중심 교육에서 역량기반 교육으로 전환 △정책 실행 과정을 하향식(Top-down)에서 상향식(Bottom-up) 방식으로 전환 △학생 성장을 중심에 두고, 파트너십에 기반한 동반자적 거버넌스로 전환 등에 대해 밝혔었다.
본지에서는 지난 1월 기준 ‘구슬이 서말이어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듯이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의 교육감들이 아무리 좋은 교육정책들을 내놔도 교육의 최전방에서 학생·학부모·교원과 살을 맞대고 있는 교육장들이 이를 실행하지 않으면 공염불이 되고 만다는 취지로 서울, 경기지역 교육장들을 릴레이로 대면 인터뷰를 해 보도했었다.
서울의 경우 날짜별로 보면 1월 18일 한미라 회장(당시 전국교육장협의회 회장, 남부교육장), “교육장은 학교의 어려움을 함께 감당하는 동반자!(관련기사)”라는 제목으로 보도했었다.
한 교육장은 릴레이인터뷰의 바통을 받을 다음 교육장으로 류장경 강남서초교육장을 추천했으며 추천 이유에 대해서는 “강남이 일이 많은 곳이고 혁신과장 이실 때 제가 혁신교육위원이었기 때문에 추천을 하고 싶었다”면서 “진로교육도 전문가고 혁신교육도 열심히 하고 계신다”고 설명하고 “또 AI나 IB교육과정도 열심히 할 수 있는 소속도 가지고 계신다”고 추천이유를 밝혔었다.
한미라 교육장의 추천을 이어 받아 1월 22일 류장경 강남서초교육장의 인터뷰를 게재했으며 “정근식 표 ‘미래를여는협력교육’은 구호가 아닌 ‘싸이’의 강남스타일로(관련기사)”라는 제목 보도했고 류장경 교육장은 김태식 북부교육장을 추천했으며 추천이유에 대해 “권역별로 볼 때 동북쪽의 또 다른 여건의 교육 환경을 갖고 있으며 본청의 과장을 하면서 매우 중요한 교수학습, 기초학습, IB교육 등 정책을 입안하는 등 전문성이 높다”고 추천배경을 설명했었다.
2월 2일 김태식 교육장, “‘미래를 여는 협력교육’의 최전방 공격수가 될 것(관련기사)”이라는 제목으로 보도했으며 다음 교육장을 최도규 중부교육장을 추천했고 추천 이유에 대해 “본청의 진로직업 과장으로 계셨으며 조희연 전 교육감의 고졸성공시대를 이끈 장본인”이라고 설명했었다.
3월 3일 최도규 교육장, “중부의 교육정책은 현장으로 부터의 ‘Bottom-up’!(관련기사)”이라는 제목으로 보도했으며 최도규 교육장은 ‘교육감들 공약을 학교현장에 접목시키는 교육장 릴레이인터뷰’ 대상을 이긍연 성동·광진교육장을 추천했었다.
지난 6·3 지방선거로 인해 릴레이인터뷰를 중단했다가 정근식 교육감이 재선에 성공하면서 교육장 릴레이 인터뷰를 재 진행하기 위해 이긍연 성동·광진교육장에게 10번 이상의 전화와 문자를 보냈는데도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으며 교육장이라는 공인의 직책에 있으면서 언론과 담을 쌓고 있는 것이고 정근식 교육감 교육행정에 역행을 하고 있는 것이다.
본지에서는 교육장들에 대한 기사를 보도하고 관련기사를 정근식 교육감에게 공유했었으며 정 교육감은 교육행정에 대해 먼저는 한 교육지원청에 도입을 해보고 이를 평가한 후 11개 교육지원청으로 확산시켰었다.
또 정 교육감이 재선이후 변화되고 있는 것이 교육지원청에 대한 보도자료의 빈도수가 높아졌다는 것과 교육행정의 최전방에 교육지원청을 배치시키고 학부모가 직접 교육정책을 제안하는 ‘서울교육+플러스 교육지원청 학부모공론장’에 추진 중에 있고 오는 11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런 가운데 지난해 3월 1일 자로 부임한 이긍연 교육장의 태도는 정 교육감이 진행하고 자 하는 방향에 역행을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언론에 이런 태도로 일관하고 있는 행태로 과연 학부모공론장을 잘 소화해 낼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게하고 있다.
한편 정 교육감은 본지에서 진행한 전국 시·도교육감 예비후보의 릴레이인터뷰 아홉 번째 후보로 대면인터뷰를 진행(관련기사)했으며 전국 175개 교육지원청 교육장들의 선출 방식을 교육감 임명제가 아닌 국민직선제로 선출하는 것에 대해 질의했으며 그는 “제 생각에 국민 직선제는 시기상조라고 생각한다”고 밝히고 “따라서 교육장 직선제 도입은 그것이 가진 긍정적 측면에도 불구하고 신중하게 접근해야 할 민감한 사안”이라면서 “지역 교육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높여야 한다는 방향성은 맞지만 그것을 ‘국민 직선제’라는 선거 방식으로 풀어내는 것은 완전히 다른 차원의 문제라고 생각한다”고 주장했었다.
또한 “우선은 교육지원청이 학교를 더 밀착 지원하여 효능감을 낼 수 있게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었다.(기사 이어짐)
[에듄뉴스]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은 지난 1월 28일 시교육청 기자회견장에서 ‘2026 새해를 맞이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교육 백년의 꿈, 변화를 넘어 ‘전환’으로’라는 주제로 2026 서울교육 주요정책을 발표하고 “11개의 교육지원청 교육장들과 서울교육 백년을 향해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었다.
이날 정 교육감은 “서울교육 백년의 꿈, 변화를 넘어 ‘전환’으로 현장의 지혜를 이정표 삼아, 서울교육 백년을 향해 도약하겠다”면서 △지식이해 중심 교육에서 역량기반 교육으로 전환 △정책 실행 과정을 하향식(Top-down)에서 상향식(Bottom-up) 방식으로 전환 △학생 성장을 중심에 두고, 파트너십에 기반한 동반자적 거버넌스로 전환 등에 대해 밝혔었다.
본지에서는 지난 1월 기준 ‘구슬이 서말이어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듯이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의 교육감들이 아무리 좋은 교육정책들을 내놔도 교육의 최전방에서 학생·학부모·교원과 살을 맞대고 있는 교육장들이 이를 실행하지 않으면 공염불이 되고 만다는 취지로 서울, 경기지역 교육장들을 릴레이로 대면 인터뷰를 해 보도했었다.
서울의 경우 날짜별로 보면 1월 18일 한미라 회장(당시 전국교육장협의회 회장, 남부교육장), “교육장은 학교의 어려움을 함께 감당하는 동반자!(관련기사)”라는 제목으로 보도했었다.
한 교육장은 릴레이인터뷰의 바통을 받을 다음 교육장으로 류장경 강남서초교육장을 추천했으며 추천 이유에 대해서는 “강남이 일이 많은 곳이고 혁신과장 이실 때 제가 혁신교육위원이었기 때문에 추천을 하고 싶었다”면서 “진로교육도 전문가고 혁신교육도 열심히 하고 계신다”고 설명하고 “또 AI나 IB교육과정도 열심히 할 수 있는 소속도 가지고 계신다”고 추천이유를 밝혔었다.
한미라 교육장의 추천을 이어 받아 1월 22일 류장경 강남서초교육장의 인터뷰를 게재했으며 “정근식 표 ‘미래를여는협력교육’은 구호가 아닌 ‘싸이’의 강남스타일로(관련기사)”라는 제목 보도했고 류장경 교육장은 김태식 북부교육장을 추천했으며 추천이유에 대해 “권역별로 볼 때 동북쪽의 또 다른 여건의 교육 환경을 갖고 있으며 본청의 과장을 하면서 매우 중요한 교수학습, 기초학습, IB교육 등 정책을 입안하는 등 전문성이 높다”고 추천배경을 설명했었다.
2월 2일 김태식 교육장, “‘미래를 여는 협력교육’의 최전방 공격수가 될 것(관련기사)”이라는 제목으로 보도했으며 다음 교육장을 최도규 중부교육장을 추천했고 추천 이유에 대해 “본청의 진로직업 과장으로 계셨으며 조희연 전 교육감의 고졸성공시대를 이끈 장본인”이라고 설명했었다.
3월 3일 최도규 교육장, “중부의 교육정책은 현장으로 부터의 ‘Bottom-up’!(관련기사)”이라는 제목으로 보도했으며 최도규 교육장은 ‘교육감들 공약을 학교현장에 접목시키는 교육장 릴레이인터뷰’ 대상을 이긍연 성동·광진교육장을 추천했었다.
지난 6·3 지방선거로 인해 릴레이인터뷰를 중단했다가 정근식 교육감이 재선에 성공하면서 교육장 릴레이 인터뷰를 재 진행하기 위해 이긍연 성동·광진교육장에게 10번 이상의 전화와 문자를 보냈는데도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으며 교육장이라는 공인의 직책에 있으면서 언론과 담을 쌓고 있는 것이고 정근식 교육감 교육행정에 역행을 하고 있는 것이다.
본지에서는 교육장들에 대한 기사를 보도하고 관련기사를 정근식 교육감에게 공유했었으며 정 교육감은 교육행정에 대해 먼저는 한 교육지원청에 도입을 해보고 이를 평가한 후 11개 교육지원청으로 확산시켰었다.
또 정 교육감이 재선이후 변화되고 있는 것이 교육지원청에 대한 보도자료의 빈도수가 높아졌다는 것과 교육행정의 최전방에 교육지원청을 배치시키고 학부모가 직접 교육정책을 제안하는 ‘서울교육+플러스 교육지원청 학부모공론장’에 추진 중에 있고 오는 11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런 가운데 지난해 3월 1일 자로 부임한 이긍연 교육장의 태도는 정 교육감이 진행하고 자 하는 방향에 역행을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언론에 이런 태도로 일관하고 있는 행태로 과연 학부모공론장을 잘 소화해 낼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게하고 있다.
한편 정 교육감은 본지에서 진행한 전국 시·도교육감 예비후보의 릴레이인터뷰 아홉 번째 후보로 대면인터뷰를 진행(관련기사)했으며 전국 175개 교육지원청 교육장들의 선출 방식을 교육감 임명제가 아닌 국민직선제로 선출하는 것에 대해 질의했으며 그는 “제 생각에 국민 직선제는 시기상조라고 생각한다”고 밝히고 “따라서 교육장 직선제 도입은 그것이 가진 긍정적 측면에도 불구하고 신중하게 접근해야 할 민감한 사안”이라면서 “지역 교육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높여야 한다는 방향성은 맞지만 그것을 ‘국민 직선제’라는 선거 방식으로 풀어내는 것은 완전히 다른 차원의 문제라고 생각한다”고 주장했었다.
또한 “우선은 교육지원청이 학교를 더 밀착 지원하여 효능감을 낼 수 있게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었다.(기사 이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