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중구 세운재정비촉진지구 내 세운6-4-1구역이 지상 49층 공동주택 999가구 규모의 주거ㆍ업무ㆍ상업복합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지난달(6월) 30일 열린 제6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세운6-4-1구역 재정비촉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지하철 3호선 충무로역 인근 일반상업지역이며, 이번 변경(안)은 1만9418.2㎡ 규모의 촉진구역을 신설하고, 주거ㆍ업무(오피스텔)ㆍ판매기능이 어우러진 복합개발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 사업은 중구 마른내로8길 16(인현동2가) 일원 1만9418.2㎡를 대상으로 건폐율 60% 이하, 용적률 1086%를 적용한 지상 49층 공동주택 999가구 및 업무ㆍ판매 복합시설을 공급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지상 1층에는 판매시설을 배치하고, 이를 인근 도심공원ㆍ개방형 녹지공간과 연굘해 보행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공공임대산업시설도 설치해 기존 세입자의 재정착을 지원하는 등 해당 지역 산업 종사자와의 상생을 위한 공공기여 방안도 반영됐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계획 변경은 세운지구 남측의 노후 저이용지를 도심주거, 녹지, 산업상생 기능이 결합된 복합 공간으로 전환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양질의 도심 주거 공급과 개방형 녹지 조성, 기존 도심산업과의 상생 기반 마련을 통해 세운지구가 녹지생태도심의 주요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중구 세운재정비촉진지구 내 세운6-4-1구역이 지상 49층 공동주택 999가구 규모의 주거ㆍ업무ㆍ상업복합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지난달(6월) 30일 열린 제6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세운6-4-1구역 재정비촉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지하철 3호선 충무로역 인근 일반상업지역이며, 이번 변경(안)은 1만9418.2㎡ 규모의 촉진구역을 신설하고, 주거ㆍ업무(오피스텔)ㆍ판매기능이 어우러진 복합개발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 사업은 중구 마른내로8길 16(인현동2가) 일원 1만9418.2㎡를 대상으로 건폐율 60% 이하, 용적률 1086%를 적용한 지상 49층 공동주택 999가구 및 업무ㆍ판매 복합시설을 공급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지상 1층에는 판매시설을 배치하고, 이를 인근 도심공원ㆍ개방형 녹지공간과 연굘해 보행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공공임대산업시설도 설치해 기존 세입자의 재정착을 지원하는 등 해당 지역 산업 종사자와의 상생을 위한 공공기여 방안도 반영됐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계획 변경은 세운지구 남측의 노후 저이용지를 도심주거, 녹지, 산업상생 기능이 결합된 복합 공간으로 전환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양질의 도심 주거 공급과 개방형 녹지 조성, 기존 도심산업과의 상생 기반 마련을 통해 세운지구가 녹지생태도심의 주요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