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산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배동규ㆍ이하 조합)은 지난 23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3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8월 21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35억 원을 입찰마감 3일 전까지 조합 계좌로 현금 납부, 이행보증보험증권을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조합에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해당 사업은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온천천남로160번길 23(연산동) 일원 2만474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6.65%, 용적률 287.96%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543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동해선 부산원동역이 약 951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연일초등학교, 과정초등학교, 연천중학교, 연일중학교, 토현중학교, 안락중학교, 남일중학교, 부산외국어고등학교, 부산경상대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트레이더스, 롯데하이마트, 다이소, 파리바게트 등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연산8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연산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배동규ㆍ이하 조합)은 지난 23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3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8월 21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35억 원을 입찰마감 3일 전까지 조합 계좌로 현금 납부, 이행보증보험증권을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조합에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해당 사업은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온천천남로160번길 23(연산동) 일원 2만474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6.65%, 용적률 287.96%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543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동해선 부산원동역이 약 951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연일초등학교, 과정초등학교, 연천중학교, 연일중학교, 토현중학교, 안락중학교, 남일중학교, 부산외국어고등학교, 부산경상대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트레이더스, 롯데하이마트, 다이소, 파리바게트 등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