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2026년 8월 1주(지난 3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상승(0.09%)을 기록했다. 수도권과 서울 및 지방은 상승을 나타냈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국지적 관망 분위기 가운데, 재건축 추진 단지 및 수요가 지속되는 대단지ㆍ역세권 등을 중심으로 상승 거래 발생하며 서울 전체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17%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26%로 전주(0.25%) 대비 높은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중구(0.54%)는 신당ㆍ황학동 대단지 위주로, 중랑구(0.52%)는 신내ㆍ묵동 주요 단지 위주로, 성북구(0.49%)는 돈암ㆍ하월곡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노원구(0.46%)는 상계ㆍ월계동 위주로, 서대문구(0.43%)는 홍제ㆍ남가좌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의 경우 금천구(0.32%)는 시흥ㆍ독산동 주요 단지 위주로, 구로구(0.3%)는 개봉ㆍ구로동 역세권 위주로, 관악구(0.3%)는 신림ㆍ봉천동 대단지 위주로, 영등포구(0.29%)는 신길ㆍ대림동 위주로, 동작구(0.23%)는 상도ㆍ사당동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광역시(0.03%)에서 미추홀구(-0.04%)는 주안ㆍ도화동 위주로 하락했으며, 부평구(0.05%)는 청천ㆍ삼산동 주요 단지 위주로, 서해구(0.05%)는 가좌ㆍ석남동 위주로, 검단구(0.04%)는 원당ㆍ왕길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연수구(0.03%)는 송도ㆍ선학동 정주여건 양호한 단지 위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0.16%)의 경우 고양 일산동구(-0.14%)는 중산ㆍ풍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파주시(-0.13%)는 와동ㆍ야당동 위주로 하락했으며, 용인 기흥구(0.52%)는 마북ㆍ신갈동 위주로, 성남 분당구(0.43%)는 정자ㆍ구미동 구축 위주로, 광명시(0.42%)는 하안ㆍ철산동 대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01%)은 시ㆍ도별로 부산(-0.02%), 대구(0%), 대전(0.01%), 울산(0.08%), 세종(0%), 전남광주(0.06%), 강원(0%), 충북(0.09%), 충남(-0.03%), 전북(0.07%), 경북(-0.05%), 경남(0.03%), 제주(-0.06%)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11%)은 전주(0.1%) 대비 높은 상승세를 보였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25%)은 전주 같은 상승세를 보인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거주 선호도가 높은 역세권ㆍ학군지ㆍ대단지 등 정주여건 양호한 단지 중심으로 상승 계약 체결되는 등 서울 전체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서울에서 성북구(0.49%)는 길음ㆍ하월곡동 대단지 위주로, 노원구(0.42%)는 상계ㆍ중계동 위주로, 강북구(0.33%)는 미아ㆍ번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마포구(0.32%)는 염리ㆍ창전동 위주로, 종로구(0.31%)는 창신ㆍ숭인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권을 보면 서초구(0%)는 보합이며, 금천구(0.38%)는 시흥ㆍ독산동 위주로, 강동구(0.32%)는 암사ㆍ고덕동 주요 단지 위주로, 영등포구(0.27%)는 신길ㆍ대림동 대단지 위주로, 송파구(0.26%)는 잠실ㆍ문정동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0.11%)의 경우 부평구(0.15%)는 부개ㆍ산곡동 위주로, 영종구(0.14%)는 중산동 대단지 위주로, 계양구(0.14%)는 효성ㆍ작전동 소형 규모 위주로, 남동구(0.13%)는 만수ㆍ서창동 주요 단지 위주로, 서해구(0.13%)는 청라ㆍ가좌동 중ㆍ대형 규모 위주로 상승했다.
경기(0.18%)에서 이천시(-0.15%)는 송정ㆍ증포동 위주로, 여주시(-0.09%)는 교동ㆍ홍문동 주요 단지 위주로 하락했으며, 용인 기흥구(0.54%)는 보정ㆍ신갈동 위주로, 안양 만안구(0.47%)는 안양ㆍ박달동 구축 위주로, 수원 권선구(0.44%)는 권선ㆍ금곡동 대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04%)은 시ㆍ도별로 부산(0.05%), 대구(0.02%), 대전(0.02%), 울산(0.11%), 세종(0.11%), 전남광주(0.02%), 강원(-0.01%), 충북(0.07%), 충남(0.01%), 전북(0.04%), 경북(0%), 경남(0.06%), 제주(-0.05%) 등의 결과를 보였다. 세종은 종촌ㆍ새롬동 준신축 위주로 상승했다.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2026년 8월 1주(지난 3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상승(0.09%)을 기록했다. 수도권과 서울 및 지방은 상승을 나타냈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국지적 관망 분위기 가운데, 재건축 추진 단지 및 수요가 지속되는 대단지ㆍ역세권 등을 중심으로 상승 거래 발생하며 서울 전체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17%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26%로 전주(0.25%) 대비 높은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중구(0.54%)는 신당ㆍ황학동 대단지 위주로, 중랑구(0.52%)는 신내ㆍ묵동 주요 단지 위주로, 성북구(0.49%)는 돈암ㆍ하월곡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노원구(0.46%)는 상계ㆍ월계동 위주로, 서대문구(0.43%)는 홍제ㆍ남가좌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의 경우 금천구(0.32%)는 시흥ㆍ독산동 주요 단지 위주로, 구로구(0.3%)는 개봉ㆍ구로동 역세권 위주로, 관악구(0.3%)는 신림ㆍ봉천동 대단지 위주로, 영등포구(0.29%)는 신길ㆍ대림동 위주로, 동작구(0.23%)는 상도ㆍ사당동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광역시(0.03%)에서 미추홀구(-0.04%)는 주안ㆍ도화동 위주로 하락했으며, 부평구(0.05%)는 청천ㆍ삼산동 주요 단지 위주로, 서해구(0.05%)는 가좌ㆍ석남동 위주로, 검단구(0.04%)는 원당ㆍ왕길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연수구(0.03%)는 송도ㆍ선학동 정주여건 양호한 단지 위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0.16%)의 경우 고양 일산동구(-0.14%)는 중산ㆍ풍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파주시(-0.13%)는 와동ㆍ야당동 위주로 하락했으며, 용인 기흥구(0.52%)는 마북ㆍ신갈동 위주로, 성남 분당구(0.43%)는 정자ㆍ구미동 구축 위주로, 광명시(0.42%)는 하안ㆍ철산동 대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01%)은 시ㆍ도별로 부산(-0.02%), 대구(0%), 대전(0.01%), 울산(0.08%), 세종(0%), 전남광주(0.06%), 강원(0%), 충북(0.09%), 충남(-0.03%), 전북(0.07%), 경북(-0.05%), 경남(0.03%), 제주(-0.06%)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11%)은 전주(0.1%) 대비 높은 상승세를 보였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25%)은 전주 같은 상승세를 보인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거주 선호도가 높은 역세권ㆍ학군지ㆍ대단지 등 정주여건 양호한 단지 중심으로 상승 계약 체결되는 등 서울 전체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서울에서 성북구(0.49%)는 길음ㆍ하월곡동 대단지 위주로, 노원구(0.42%)는 상계ㆍ중계동 위주로, 강북구(0.33%)는 미아ㆍ번동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마포구(0.32%)는 염리ㆍ창전동 위주로, 종로구(0.31%)는 창신ㆍ숭인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권을 보면 서초구(0%)는 보합이며, 금천구(0.38%)는 시흥ㆍ독산동 위주로, 강동구(0.32%)는 암사ㆍ고덕동 주요 단지 위주로, 영등포구(0.27%)는 신길ㆍ대림동 대단지 위주로, 송파구(0.26%)는 잠실ㆍ문정동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0.11%)의 경우 부평구(0.15%)는 부개ㆍ산곡동 위주로, 영종구(0.14%)는 중산동 대단지 위주로, 계양구(0.14%)는 효성ㆍ작전동 소형 규모 위주로, 남동구(0.13%)는 만수ㆍ서창동 주요 단지 위주로, 서해구(0.13%)는 청라ㆍ가좌동 중ㆍ대형 규모 위주로 상승했다.
경기(0.18%)에서 이천시(-0.15%)는 송정ㆍ증포동 위주로, 여주시(-0.09%)는 교동ㆍ홍문동 주요 단지 위주로 하락했으며, 용인 기흥구(0.54%)는 보정ㆍ신갈동 위주로, 안양 만안구(0.47%)는 안양ㆍ박달동 구축 위주로, 수원 권선구(0.44%)는 권선ㆍ금곡동 대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04%)은 시ㆍ도별로 부산(0.05%), 대구(0.02%), 대전(0.02%), 울산(0.11%), 세종(0.11%), 전남광주(0.02%), 강원(-0.01%), 충북(0.07%), 충남(0.01%), 전북(0.04%), 경북(0%), 경남(0.06%), 제주(-0.05%) 등의 결과를 보였다. 세종은 종촌ㆍ새롬동 준신축 위주로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