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이달 한 달간 서울 관내 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 학부모 고입진로설명회: 현직 교사와 함께하는 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고교 진학을 앞둔 자녀를 둔 학부모가 자녀의 적성과 발달 단계에 맞는 진로를 함께 고민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방적인 입시 정보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현직 교사들의 생생한 경험과 실제 사례를 공유하는 `공감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고입 전형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고교학점제와 2028년 대입제도 변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고교 유형의 특징과 학교 선택 시 고려해야 할 핵심 사항을 안내한다.
일반고, 직업계고, 자율형사립고ㆍ특수목적고 등 학교 유형별 현직 교사들이 실제 진로ㆍ진학 상담 사례와 학생의 성장 과정을 중심으로 학교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사전 접수된 질문과 현장 질의를 바탕으로 강사와 학부모가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고등학교 선택과 진로 설계에 대한 궁금증을 함께 해결하는 시간도 갖는다.
설명회는 이달 매주 주말 3개 권역에서 개최된다. 5일에는 북부권(노원구민의 전당), 12일에는 남부권(강남구민회관), 20일에는 중ㆍ서부권(서울교육마루)에서 각각 열린다. 권역별로 500~600명 규모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이달 2일까지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신청 과정에서는 고교 선택과 진로 등에 관한 사전 질문도 등록할 수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학부모들을 위해 다음 달(10월) 중강의 자료집과 현장 녹화 영상을 서울시교육청 누리집과 서울교육 유튜브 `쌤TV`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정근식 교육감은 "이번 설명회가 고등학교 선택을 앞둔 학부모님들의 막연한 걱정을 덜어드리고 자녀의 적성과 성장에 맞는 진로를 함께 설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울시교육청은 공교육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성장과 미래를 지원하는 맞춤형 진로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이달 한 달간 서울 관내 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 학부모 고입진로설명회: 현직 교사와 함께하는 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고교 진학을 앞둔 자녀를 둔 학부모가 자녀의 적성과 발달 단계에 맞는 진로를 함께 고민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방적인 입시 정보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현직 교사들의 생생한 경험과 실제 사례를 공유하는 `공감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고입 전형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고교학점제와 2028년 대입제도 변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고교 유형의 특징과 학교 선택 시 고려해야 할 핵심 사항을 안내한다.
일반고, 직업계고, 자율형사립고ㆍ특수목적고 등 학교 유형별 현직 교사들이 실제 진로ㆍ진학 상담 사례와 학생의 성장 과정을 중심으로 학교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사전 접수된 질문과 현장 질의를 바탕으로 강사와 학부모가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고등학교 선택과 진로 설계에 대한 궁금증을 함께 해결하는 시간도 갖는다.
설명회는 이달 매주 주말 3개 권역에서 개최된다. 5일에는 북부권(노원구민의 전당), 12일에는 남부권(강남구민회관), 20일에는 중ㆍ서부권(서울교육마루)에서 각각 열린다. 권역별로 500~600명 규모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이달 2일까지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신청 과정에서는 고교 선택과 진로 등에 관한 사전 질문도 등록할 수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학부모들을 위해 다음 달(10월) 중강의 자료집과 현장 녹화 영상을 서울시교육청 누리집과 서울교육 유튜브 `쌤TV`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정근식 교육감은 "이번 설명회가 고등학교 선택을 앞둔 학부모님들의 막연한 걱정을 덜어드리고 자녀의 적성과 성장에 맞는 진로를 함께 설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울시교육청은 공교육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성장과 미래를 지원하는 맞춤형 진로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