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충남은 최근 국립공주대가 산업통상부(이하 산업부) `2026 첨단산업 특성화대학원 지원사업` 공모(반도체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역 산업에 필요한 석ㆍ박사급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것으로, 산업부는 국립공주대를 포함해 반도체ㆍ바이오ㆍ로봇ㆍ항공방산 분야 비수도권 대학원 6곳을 특성화대학원으로 지정했다.
이번 선정으로 도는 최근 정부가 발표한 `5극 3특` 성장엔진과 삼성전자의 대규모 반도체 투자 등 `3대 메가프로젝트` 관련 산업 현장의 수요에 기민하게 대응할 석ㆍ박사 전문 인재 양성체계를 갖추게 됐다.
도와 국립공주대는 최대 5년간 국비 150억 원과 지방비 10억 원 등 총 170억 원을 투입해 반도체 특성화대학원을 설치ㆍ운영하고 석ㆍ박사급 인재 149명 이상을 양성할 계획이다.
국립공주대는 기업이 제시하는 현장 애로기술과 연구개발 수요를 교육과정에 반영하고, 학생들이 기업과 공동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산학협력형 교육을 강화한다. 산학 프로젝트 결과를 학위 취득과 연계하는 `산학 프로젝트 학위제`도 도입한다.
인재 양성 과정에서는 충남을 중심으로 반도체 관련 기업 42곳이 산학 프로젝트와 인턴십 운영에 참여하며, 이 중 20곳은 석ㆍ박사 인재 51명을 채용하기로 확약했다.
충남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반도체 산업의 급격한 성장에 대응할 수 있는 고급인력 확보와 체계적인 인재양성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정부 공모에 적극 대응하고 산ㆍ학 협력을 강화해 지역 반도체 인재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충남은 최근 국립공주대가 산업통상부(이하 산업부) `2026 첨단산업 특성화대학원 지원사업` 공모(반도체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역 산업에 필요한 석ㆍ박사급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것으로, 산업부는 국립공주대를 포함해 반도체ㆍ바이오ㆍ로봇ㆍ항공방산 분야 비수도권 대학원 6곳을 특성화대학원으로 지정했다.
이번 선정으로 도는 최근 정부가 발표한 `5극 3특` 성장엔진과 삼성전자의 대규모 반도체 투자 등 `3대 메가프로젝트` 관련 산업 현장의 수요에 기민하게 대응할 석ㆍ박사 전문 인재 양성체계를 갖추게 됐다.
도와 국립공주대는 최대 5년간 국비 150억 원과 지방비 10억 원 등 총 170억 원을 투입해 반도체 특성화대학원을 설치ㆍ운영하고 석ㆍ박사급 인재 149명 이상을 양성할 계획이다.
국립공주대는 기업이 제시하는 현장 애로기술과 연구개발 수요를 교육과정에 반영하고, 학생들이 기업과 공동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산학협력형 교육을 강화한다. 산학 프로젝트 결과를 학위 취득과 연계하는 `산학 프로젝트 학위제`도 도입한다.
인재 양성 과정에서는 충남을 중심으로 반도체 관련 기업 42곳이 산학 프로젝트와 인턴십 운영에 참여하며, 이 중 20곳은 석ㆍ박사 인재 51명을 채용하기로 확약했다.
충남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반도체 산업의 급격한 성장에 대응할 수 있는 고급인력 확보와 체계적인 인재양성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정부 공모에 적극 대응하고 산ㆍ학 협력을 강화해 지역 반도체 인재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