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뉴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안민석) 산하 수원교육지원청(교육장 김혜리) 관내 우만초등학교(교장 이송미)는 지난 8일 학교 도서관에서 1~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원의 독립운동 역사를 다룬 인형극 ‘독립의 그 날을 위하여’ 공연을 관람했다고 밝혔다.
안민석 교육감은 지난 8월 11일 2026학년도 2학기부터 학생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RAS(Reading·Arts·Sports) 경기 문·예·체 교육’을 도내 학교에서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었다.
이런 가운데 우만초는 경기도교육청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학생들의 생각하는 힘과 감성을 키우는 문·예·체 통합 교육정책인 ‘라스(RAS) 교육(독서·예술문화·스포츠)’ 중 ‘예술문화(Arts)’ 영역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단순한 지식 전달 위주의 교육을 넘어, 학생들이 문화예술 체험을 통해 인성 함양과 전인적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기획된 학교 교육활동이다.
수원시 형형색색 문화예술지원 사업과 수원문화재단 후원으로 극단 달빛의 공연으로 진행된 이번 작품은 수원 출신 독립운동가 이선경·이현경 자매를 중심으로 수원지역의 독립운동 이야기를 다뤘다.
학생들은 인형극이라는 친근한 문화예술 형식을 통해 우리 고장의 역사적 인물들의 삶과 독립정신을 자연스럽게 체득하고 깊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3학년 박지오 학생은 “인형극으로 수원의 독립운동 이야기를 보니 재미있었고 기억에 남았다”며 “우리 고장 수원에도 나라를 위해 힘쓴 독립운동가가 있었다는 것이 신기했고 앞으로 수원의 역사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우만초는 이번 인형극 관람과 같은 지역 역사 연계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인문·역사적 소양을 기르고,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도록 힘쓰고 있다.
이는 경기도교육청 라스경기문예체교육 방향에 발맞추어 학교 교육과정 속에서 독서와 예술문화를 융합해 실천한 교육활동이다.
이송미 교장은 “이번 공연은 학생들이 우리 고장의 역사와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를 예술적 감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접하는 뜻깊은 계기였다”면서 “앞으로도 경기도교육청의 라스(RAS) 교육 기조에 발맞추어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 속에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교육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에듀뉴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안민석) 산하 수원교육지원청(교육장 김혜리) 관내 우만초등학교(교장 이송미)는 지난 8일 학교 도서관에서 1~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원의 독립운동 역사를 다룬 인형극 ‘독립의 그 날을 위하여’ 공연을 관람했다고 밝혔다.
안민석 교육감은 지난 8월 11일 2026학년도 2학기부터 학생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RAS(Reading·Arts·Sports) 경기 문·예·체 교육’을 도내 학교에서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었다.
이런 가운데 우만초는 경기도교육청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학생들의 생각하는 힘과 감성을 키우는 문·예·체 통합 교육정책인 ‘라스(RAS) 교육(독서·예술문화·스포츠)’ 중 ‘예술문화(Arts)’ 영역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단순한 지식 전달 위주의 교육을 넘어, 학생들이 문화예술 체험을 통해 인성 함양과 전인적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기획된 학교 교육활동이다.
수원시 형형색색 문화예술지원 사업과 수원문화재단 후원으로 극단 달빛의 공연으로 진행된 이번 작품은 수원 출신 독립운동가 이선경·이현경 자매를 중심으로 수원지역의 독립운동 이야기를 다뤘다.
학생들은 인형극이라는 친근한 문화예술 형식을 통해 우리 고장의 역사적 인물들의 삶과 독립정신을 자연스럽게 체득하고 깊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3학년 박지오 학생은 “인형극으로 수원의 독립운동 이야기를 보니 재미있었고 기억에 남았다”며 “우리 고장 수원에도 나라를 위해 힘쓴 독립운동가가 있었다는 것이 신기했고 앞으로 수원의 역사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우만초는 이번 인형극 관람과 같은 지역 역사 연계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인문·역사적 소양을 기르고,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도록 힘쓰고 있다.
이는 경기도교육청 라스경기문예체교육 방향에 발맞추어 학교 교육과정 속에서 독서와 예술문화를 융합해 실천한 교육활동이다.
이송미 교장은 “이번 공연은 학생들이 우리 고장의 역사와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를 예술적 감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접하는 뜻깊은 계기였다”면서 “앞으로도 경기도교육청의 라스(RAS) 교육 기조에 발맞추어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 속에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교육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