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분양하기에 앞서 지역 조감 등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가상현실 체험 서비스`가 이뤄지고 있어 실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대우건설(대표이사 박영식)은 이달 분양을 앞둔 주상복합 `기흥역센트럴푸르지오`의 지역조감VR(Virtual Realityㆍ가상현실) 체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지역조감VR은 드론을 이용해 지역 일대를 항공 촬영한 후 3차원 입체사진으로 구성하는 기술이다. 이용자들은 자유롭게 시야를 이동하며 상공에 떠 있는 것 같은 경험을 할 수 있다.
대우건설은 이 기술을 이용해 `기흥역센트럴푸르지오` 바로 옆에 위치한 어린이공원 부지 260m 높이에서 촬영한 3차원 사진을 제공할 계획이다. 반경 약 5km 내의 주변 지역까지 볼 수 있고 실제 최고층 세대 위치(137m 높이 예상)에서 찍은 360도 파노라마 사진도 함께 제공된다. 이는 PC 또는 모바일을 통해 분양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 단지는 기흥역세권 내 최고층인 49층 복합 단지인 만큼 뛰어난 조망권이 강점"이라며 "분양에 앞서 고객들이 탁 트인 전망을 느껴볼 수 있도록 사전 체험 서비스를 제공키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용인시 기흥역세권 3-2블록(기흥구 구갈동 234-2) 일대에 지어지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49층 아파트 7개동(아파트 6개동 1316가구, 오피스텔 1개동 182실) 초고층 복합 단지이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84㎡ 단일 면적 8개 타입, 오피스텔은 59~84㎡ 4개 타입이 마련된다. 이 단지는 분당선ㆍ용인 에버라인(경전철) 등 더블 역세권이란 점과 오산천, 수원CC 등이 인접해 있는 쾌적한 주변 환경이 강점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분양하기에 앞서 지역 조감 등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가상현실 체험 서비스`가 이뤄지고 있어 실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대우건설(대표이사 박영식)은 이달 분양을 앞둔 주상복합 `기흥역센트럴푸르지오`의 지역조감VR(Virtual Realityㆍ가상현실) 체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지역조감VR은 드론을 이용해 지역 일대를 항공 촬영한 후 3차원 입체사진으로 구성하는 기술이다. 이용자들은 자유롭게 시야를 이동하며 상공에 떠 있는 것 같은 경험을 할 수 있다.
대우건설은 이 기술을 이용해 `기흥역센트럴푸르지오` 바로 옆에 위치한 어린이공원 부지 260m 높이에서 촬영한 3차원 사진을 제공할 계획이다. 반경 약 5km 내의 주변 지역까지 볼 수 있고 실제 최고층 세대 위치(137m 높이 예상)에서 찍은 360도 파노라마 사진도 함께 제공된다. 이는 PC 또는 모바일을 통해 분양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 단지는 기흥역세권 내 최고층인 49층 복합 단지인 만큼 뛰어난 조망권이 강점"이라며 "분양에 앞서 고객들이 탁 트인 전망을 느껴볼 수 있도록 사전 체험 서비스를 제공키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용인시 기흥역세권 3-2블록(기흥구 구갈동 234-2) 일대에 지어지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49층 아파트 7개동(아파트 6개동 1316가구, 오피스텔 1개동 182실) 초고층 복합 단지이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84㎡ 단일 면적 8개 타입, 오피스텔은 59~84㎡ 4개 타입이 마련된다. 이 단지는 분당선ㆍ용인 에버라인(경전철) 등 더블 역세권이란 점과 오산천, 수원CC 등이 인접해 있는 쾌적한 주변 환경이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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