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 부산진구 양정1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다시 도전장을 내밀었다.
양정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순섭ㆍ이하 조합)은 지난 3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양정1구역 재개발 조합은 오는 11일 오후 3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은 현장설명회 진행 후 정할 예정이다"며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들이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1일 열릴 현장설명회는 부산 부산진구 연수로36번가길 10 일대에 건폐율 15.63%, 용적률 259.81%를 적용한 2370가구(분양 및 임대)를 시공할 파트너를 뽑는 자리로, 어느 건설사가 참여할지에 업계의 이목이 쏠릴 전망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 부산진구 양정1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다시 도전장을 내밀었다.
양정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순섭ㆍ이하 조합)은 지난 3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양정1구역 재개발 조합은 오는 11일 오후 3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은 현장설명회 진행 후 정할 예정이다"며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들이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1일 열릴 현장설명회는 부산 부산진구 연수로36번가길 10 일대에 건폐율 15.63%, 용적률 259.81%를 적용한 2370가구(분양 및 임대)를 시공할 파트너를 뽑는 자리로, 어느 건설사가 참여할지에 업계의 이목이 쏠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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