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지난 3월 새 시공자 선정에 성공한 서울 강동구 고덕주공6단지 재건축사업이 내부 재정비를 위한 총회를 준비하고 있어 이목이 쏠리고 있다.
고덕주공6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기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 4일 오후 2시 강동구 구천면로 645에 위치한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해 사업 진행에 필요한 사항들에 대해 조합원 의결을 구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에 열릴 조합 정기총회는 지난 3월 시공자 선정 성공에 따른 후속 조치로, 조합 내부 재정비를 위해 마련한 자리"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GS건설과의 가계약 체결 ▲정비구역 변경 및 건축심의 신청 ▲조합 정관 및 선거관리규정 개정 ▲임ㆍ대의원 보궐선거 ▲변경 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용역 계약 ▲서울시 예산ㆍ회계규정과 행정업무규정의 도입 등을 안건으로 상정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전 시공자의 소극적인 태도로 한동안 사업에 진척을 보이지 못했던 고덕주공6단지가 새 시공자 선정으로 활기를 되찾은 가운데 이번 총회를 계기로 사업시행에 속도를 더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지난 3월 새 시공자 선정에 성공한 서울 강동구 고덕주공6단지 재건축사업이 내부 재정비를 위한 총회를 준비하고 있어 이목이 쏠리고 있다.
고덕주공6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기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 4일 오후 2시 강동구 구천면로 645에 위치한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해 사업 진행에 필요한 사항들에 대해 조합원 의결을 구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에 열릴 조합 정기총회는 지난 3월 시공자 선정 성공에 따른 후속 조치로, 조합 내부 재정비를 위해 마련한 자리"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GS건설과의 가계약 체결 ▲정비구역 변경 및 건축심의 신청 ▲조합 정관 및 선거관리규정 개정 ▲임ㆍ대의원 보궐선거 ▲변경 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용역 계약 ▲서울시 예산ㆍ회계규정과 행정업무규정의 도입 등을 안건으로 상정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전 시공자의 소극적인 태도로 한동안 사업에 진척을 보이지 못했던 고덕주공6단지가 새 시공자 선정으로 활기를 되찾은 가운데 이번 총회를 계기로 사업시행에 속도를 더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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