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동구 고덕주공7단지 재건축사업이 관리처분총회를 향해 `순항`을 거듭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10일 고덕주공7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기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시공자인 롯데건설과 본계약 체결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다. 또한 다음 달 말부터 9월 초 사이에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빠른 시일 내에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해 올해 안에는 이주를 시작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강동구 상암로79길 62 일원 8만9869.4㎡을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롯데건설과 함께 총 1859가구의 아파트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동구 고덕주공7단지 재건축사업이 관리처분총회를 향해 `순항`을 거듭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10일 고덕주공7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기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시공자인 롯데건설과 본계약 체결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다. 또한 다음 달 말부터 9월 초 사이에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빠른 시일 내에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해 올해 안에는 이주를 시작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강동구 상암로79길 62 일원 8만9869.4㎡을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롯데건설과 함께 총 1859가구의 아파트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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