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강원 춘천시 약사촉진5구역 재건축 시공자 선정이 3번째 입찰로 미뤄지게 됐다.
10일 약사촉진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흥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건설사의 참여가 없어 `유찰`로 나타났다.
지난달 23일 조합이 진행한 현장설명회에는 신일건설과 SG건설이 참여해 입찰 성사 기대감을 높인바 있다.
이와 관련해 10일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비록 유찰로 끝이 났지만 오는 13일 바로 입찰공고를 내 세 번째 시공자 선정에 도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약사촉진5구역 재건축사업은 춘천시 춘천로 81번길 20 일원 2만6715㎡을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향후 시공자로 선정된 건설사와 함께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5층 아파트 530가구(임대 46가구 포함)를 신축할 예정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강원 춘천시 약사촉진5구역 재건축 시공자 선정이 3번째 입찰로 미뤄지게 됐다.
10일 약사촉진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흥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건설사의 참여가 없어 `유찰`로 나타났다.
지난달 23일 조합이 진행한 현장설명회에는 신일건설과 SG건설이 참여해 입찰 성사 기대감을 높인바 있다.
이와 관련해 10일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비록 유찰로 끝이 났지만 오는 13일 바로 입찰공고를 내 세 번째 시공자 선정에 도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약사촉진5구역 재건축사업은 춘천시 춘천로 81번길 20 일원 2만6715㎡을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향후 시공자로 선정된 건설사와 함께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5층 아파트 530가구(임대 46가구 포함)를 신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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