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구 서구 평리6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에 `파란불`이 켜졌다.
5일 평리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미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2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조합 관계자는 "오늘(5일) 현설에 ▲태왕 ▲서한 등 2개 건설사가 참여했다"면서 "현설을 성공적으로 마쳤기 때문에 우리 조합은 오는 2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서구 국채보상로37길 36-7 일대 3만987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 측은 이곳에 용적률 270% 이하, 건폐율 50% 이하를 적용해 819가구의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예정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구 서구 평리6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에 `파란불`이 켜졌다.
5일 평리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미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2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조합 관계자는 "오늘(5일) 현설에 ▲태왕 ▲서한 등 2개 건설사가 참여했다"면서 "현설을 성공적으로 마쳤기 때문에 우리 조합은 오는 2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서구 국채보상로37길 36-7 일대 3만987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 측은 이곳에 용적률 270% 이하, 건폐율 50% 이하를 적용해 819가구의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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