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 산곡3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3수`를 시작했다.
지난 5일 산곡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한진구ㆍ이하 조합)이 낸 입찰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할 경우 조합은 다음 달 2일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한편 이 사업은 부평구 마장로269번길 91-3 일대 32700㎡를 대상으로 하며 도급제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합은 이번 입찰을 통해 선정되는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공동주택 52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 산곡3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3수`를 시작했다.
지난 5일 산곡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한진구ㆍ이하 조합)이 낸 입찰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할 경우 조합은 다음 달 2일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한편 이 사업은 부평구 마장로269번길 91-3 일대 32700㎡를 대상으로 하며 도급제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합은 이번 입찰을 통해 선정되는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공동주택 52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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