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GS건설이 `자이더익스프레스2차`를 필두로 연이어 분양에 나선다.
먼저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건설, 주한 미군 기지 이전 등 각종 개발 호재로 주목 받는 경기 평택시에 4개월 만에 1000가구가 넘는 `자이` 아파트가 공급된다. 주인공은 `자이더익스프레스2차`로, 이곳은 지상 23~29층 아파트 13개동 1459가구로 조성된다. 주택 유형별로는 전용면적 84m²가 608가구(3개 평면)로 가장 많고 72m² 318가구, 59m² 279가구 등 중소형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자이더익스프레스2차` 본보기 집은 내일(5일) 개관되며 평택시 비전동 1102-2 일원에 위치한다.
사 측은 이어 오는 1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일 1순위, 12ㆍ13일 2순위 청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이달 18일(4블록)과 19일(5블록)에 이뤄지며, 계약은 같은 달 24일~26일로 예정돼 있다.
오는 13일에는 판교와 분당 생활권인 `동천자이`의 본보기 집이 문을 연다. 본보기 집은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121-3 일대에 마련된다.
`동천자이`는 용인 수지구 `동천2지구`에 들어서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다. `동천자이`는 지하 2층~지상 36층 아파트 10개동 1437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 74m² 422가구, 84m² 778가구, 100m² 237가구로 이뤄진다. 분양가는 3.3㎡당 약 1600만원이다.
이어 동탄2신도시 최초의 민간 참여형 공공 주택인 `동탄자이파밀리에`도 이달 중 분양에 들어간다. 이곳은 지하 2층, 지상 15~20층 아파트 11개동 1067가구의 대단지다. 전용면적 ▲51㎡A 236가구 ▲51㎡B 60가구 ▲59㎡A 213가구 ▲59㎡B 55가구 ▲59㎡C 55가구 ▲74㎡ 110가구 ▲84㎡A 263가구 ▲84㎡B 75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동탄 최초 전용 51㎡ 소형이 들어서는 게 특징이다.
민간 참여형 공공 주택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민간사업자가 공동 사업 협의체를 구성한 뒤 LH가 토지를 제공하고, 민간 사업자는 주택을 건설ㆍ분양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분양 관계자는 "공공사업과 민간사업의 장점만을 결합해 브랜드 가치는 물론, 합리적 가격에 완성도 높은 상품 설계를 선보일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다음 달에는 충북 청주시에서도 `자이`를 선보인다. GS건설은 청주시 방서지구 도시개발사업 2블록에 들어서는 `청주자이`를 12월 초 분양한다고 최근 밝혔다.
`청주자이`는 지하 2층~지상 29층 아파트 16개동 1500가구(전용면적 59~108㎡)로 구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방서지구는 46만4225㎡ 규모로 3700여 가구의 공동주택이 들어설 예정이다. 주택 공급이 완료되면 1만10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주거 밀집 지역으로 조성되며 분양권 전매제한이 없어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청주자이`의 본보기 집은 청주 서원구 분평동 519 일대에 들어선다. 입주는 2018년 10월로 예정됐다.
분양 관계자는 "청주 방서지구는 두 개의 천을 낀 쾌적한 환경부터 교통, 교육, 생활 인프라까지 고루 갖춰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라며 "청주에 들어서는 첫 자이 브랜드로 수요자들의 기대감이 크다"고 전했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GS건설이 `자이더익스프레스2차`를 필두로 연이어 분양에 나선다.
먼저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건설, 주한 미군 기지 이전 등 각종 개발 호재로 주목 받는 경기 평택시에 4개월 만에 1000가구가 넘는 `자이` 아파트가 공급된다. 주인공은 `자이더익스프레스2차`로, 이곳은 지상 23~29층 아파트 13개동 1459가구로 조성된다. 주택 유형별로는 전용면적 84m²가 608가구(3개 평면)로 가장 많고 72m² 318가구, 59m² 279가구 등 중소형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자이더익스프레스2차` 본보기 집은 내일(5일) 개관되며 평택시 비전동 1102-2 일원에 위치한다.
사 측은 이어 오는 1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일 1순위, 12ㆍ13일 2순위 청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이달 18일(4블록)과 19일(5블록)에 이뤄지며, 계약은 같은 달 24일~26일로 예정돼 있다.
오는 13일에는 판교와 분당 생활권인 `동천자이`의 본보기 집이 문을 연다. 본보기 집은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121-3 일대에 마련된다.
`동천자이`는 용인 수지구 `동천2지구`에 들어서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다. `동천자이`는 지하 2층~지상 36층 아파트 10개동 1437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 74m² 422가구, 84m² 778가구, 100m² 237가구로 이뤄진다. 분양가는 3.3㎡당 약 1600만원이다.
이어 동탄2신도시 최초의 민간 참여형 공공 주택인 `동탄자이파밀리에`도 이달 중 분양에 들어간다. 이곳은 지하 2층, 지상 15~20층 아파트 11개동 1067가구의 대단지다. 전용면적 ▲51㎡A 236가구 ▲51㎡B 60가구 ▲59㎡A 213가구 ▲59㎡B 55가구 ▲59㎡C 55가구 ▲74㎡ 110가구 ▲84㎡A 263가구 ▲84㎡B 75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동탄 최초 전용 51㎡ 소형이 들어서는 게 특징이다.
민간 참여형 공공 주택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민간사업자가 공동 사업 협의체를 구성한 뒤 LH가 토지를 제공하고, 민간 사업자는 주택을 건설ㆍ분양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분양 관계자는 "공공사업과 민간사업의 장점만을 결합해 브랜드 가치는 물론, 합리적 가격에 완성도 높은 상품 설계를 선보일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다음 달에는 충북 청주시에서도 `자이`를 선보인다. GS건설은 청주시 방서지구 도시개발사업 2블록에 들어서는 `청주자이`를 12월 초 분양한다고 최근 밝혔다.
`청주자이`는 지하 2층~지상 29층 아파트 16개동 1500가구(전용면적 59~108㎡)로 구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방서지구는 46만4225㎡ 규모로 3700여 가구의 공동주택이 들어설 예정이다. 주택 공급이 완료되면 1만10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주거 밀집 지역으로 조성되며 분양권 전매제한이 없어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청주자이`의 본보기 집은 청주 서원구 분평동 519 일대에 들어선다. 입주는 2018년 10월로 예정됐다.
분양 관계자는 "청주 방서지구는 두 개의 천을 낀 쾌적한 환경부터 교통, 교육, 생활 인프라까지 고루 갖춰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라며 "청주에 들어서는 첫 자이 브랜드로 수요자들의 기대감이 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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