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오산시 오산궐동 재개발사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최근 열린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기 때문이다.
4일 오산궐동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경섭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2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현장설명회에 대방건설, 효성 등 2개 건설사가 참여했다"면서 "현장설명회에서 다수 건설사가 참여함에 따라 예정대로 오는 25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입찰이 만족스런 결과로 마무리되면 총회를 열어 시공자를 확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오산시 은여울로7번길 26 일대 8만829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 측은 여기에 지하 2층~지상 28층 공동주택 1651가구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오산시 오산궐동 재개발사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최근 열린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기 때문이다.
4일 오산궐동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경섭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2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현장설명회에 대방건설, 효성 등 2개 건설사가 참여했다"면서 "현장설명회에서 다수 건설사가 참여함에 따라 예정대로 오는 25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입찰이 만족스런 결과로 마무리되면 총회를 열어 시공자를 확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오산시 은여울로7번길 26 일대 8만829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 측은 여기에 지하 2층~지상 28층 공동주택 1651가구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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