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 광천동 재개발사업에 활력이 붙을 예정이다.
4일 오후 2시 광천동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선동ㆍ이하 조합)이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다수 건설사가 응찰한 것으로 나타났다.
입찰에 참여한 건설사는 ▲대림산업-롯데건설-현대산업개발-금호산업 컨소시엄(프리미엄사업단) ▲쌍용건설-한진중공업 컨소시엄(퍼스트사업단) 등 2곳이다.
조합 관계자는 "성공적으로 입찰을 마감해 기쁘다"며 "조만간 조합 임원 회의, 대의원회, 이사회 등을 거쳐 오는 12월 중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서구 죽봉대로 121 일대 42만6980㎡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공동주택 6200여 가구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또 다른 조합 관계자는 "기존 설계자가 변경돼 현재 설계가 다시 진행되고 있으며, 관리처분인가 단계에서 설계를 확정 지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 광천동 재개발사업에 활력이 붙을 예정이다.
4일 오후 2시 광천동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선동ㆍ이하 조합)이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다수 건설사가 응찰한 것으로 나타났다.
입찰에 참여한 건설사는 ▲대림산업-롯데건설-현대산업개발-금호산업 컨소시엄(프리미엄사업단) ▲쌍용건설-한진중공업 컨소시엄(퍼스트사업단) 등 2곳이다.
조합 관계자는 "성공적으로 입찰을 마감해 기쁘다"며 "조만간 조합 임원 회의, 대의원회, 이사회 등을 거쳐 오는 12월 중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서구 죽봉대로 121 일대 42만6980㎡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공동주택 6200여 가구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또 다른 조합 관계자는 "기존 설계자가 변경돼 현재 설계가 다시 진행되고 있으며, 관리처분인가 단계에서 설계를 확정 지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