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전광역시 와동2구역 재건축사업에 활력이 붙을 전망이다.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창립총회를 앞뒀기 때문이다.
28일 와동2구역 재건축 조합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강정식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다음 달 9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와동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조합 정관 및 제규정 제정의 건` ▲제2호 `임원(조합장ㆍ이사ㆍ감사) 선임의 건` ▲제3호 `대의원 선임의 건` ▲제4호 `조합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5호 `추진위 운영비 예산안 및 결산 추인의 건` ▲제6호 `추진위원장 소급 정산의 건` ▲제7호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및 계약 체결의 건` ▲제8호 `설계자 선정 및 계약 체결의 건` ▲제9호 `총회 결의 사항 중 대의원회 위임의 건` 등 9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모두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조합장 선거에는 현 추진위원장인 강정식 후보가 단독 출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대덕구 신탄진로218번길 12 일원 4만3930㎡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0% 이하, 용적률 240% 이하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0층 아파트 9개동 83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전광역시 와동2구역 재건축사업에 활력이 붙을 전망이다.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창립총회를 앞뒀기 때문이다.
28일 와동2구역 재건축 조합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강정식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다음 달 9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와동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조합 정관 및 제규정 제정의 건` ▲제2호 `임원(조합장ㆍ이사ㆍ감사) 선임의 건` ▲제3호 `대의원 선임의 건` ▲제4호 `조합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5호 `추진위 운영비 예산안 및 결산 추인의 건` ▲제6호 `추진위원장 소급 정산의 건` ▲제7호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및 계약 체결의 건` ▲제8호 `설계자 선정 및 계약 체결의 건` ▲제9호 `총회 결의 사항 중 대의원회 위임의 건` 등 9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모두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조합장 선거에는 현 추진위원장인 강정식 후보가 단독 출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대덕구 신탄진로218번길 12 일원 4만3930㎡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0% 이하, 용적률 240% 이하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0층 아파트 9개동 83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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