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대문구 안암2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눈앞에 뒀다. 최근 입찰을 통해 시공권 경쟁의 윤곽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지난 28일 안암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희찬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2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고려개발과 진흥기업이 응찰, 입찰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며 "다음 달 23일 조합원총회를 열어 시공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대의원회를 열어 총회 안건과 장소, 시간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동대문구 왕산로 150 일대 1만1196.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원 수는 133명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대문구 안암2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눈앞에 뒀다. 최근 입찰을 통해 시공권 경쟁의 윤곽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지난 28일 안암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희찬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2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고려개발과 진흥기업이 응찰, 입찰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며 "다음 달 23일 조합원총회를 열어 시공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대의원회를 열어 총회 안건과 장소, 시간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동대문구 왕산로 150 일대 1만1196.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원 수는 13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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