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작전현대아파트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이 또다시 훗날을 기약하게 됐다.
29일 작전현대아파트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상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참여 건설사 수가 조합 기대에 못 미쳐 유찰로 나타났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도전이 성사되지 못해 아쉽다"며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다음 주 대의원회를 거쳐 세 번째 입찰공고를 낼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계양구 효서로217번길 1 일원 4만8024.7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여기에 지하 2층~지상 37층 공동주택 135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작전현대아파트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이 또다시 훗날을 기약하게 됐다.
29일 작전현대아파트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상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참여 건설사 수가 조합 기대에 못 미쳐 유찰로 나타났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도전이 성사되지 못해 아쉽다"며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다음 주 대의원회를 거쳐 세 번째 입찰공고를 낼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계양구 효서로217번길 1 일원 4만8024.7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여기에 지하 2층~지상 37층 공동주택 135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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