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송파구 잠실의 대표 재건축 단지인 잠실주공5단지가 사업 정상화를 위한 기틀 마련에 힘을 쏟고 있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9일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2016년 1월) 9일 오후 2시 잠신중학교 강당에서 조합장 보궐 선임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유영근 ▲한진문 ▲정복문 ▲성인채 ▲송교도 등 5명의 조합장 후보자를 놓고 조합원 투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에는 조합장 보궐 선임의 건을 포함한 4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조합은 이에 앞서 어제(28일) 신천초등학교 4층 강당에서 이들 조합장 입후보자 합동 연설회를 성공적으로 치렀다"고 전했다.
송파구에 제출한 정비계획 변경(안)의 공람까지 마친 잠실주공5단지는 당초 지난해 사업시행인가 단계까지 마무리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조합장 권모 씨가 뇌물 수수 혐의로 구속되면서 사업이 장기간 파행을 겪고 있다.
이에 잠실주공5단지가 이번 총회를 계기로 새 리더(leader)를 뽑고, 그의 지휘 아래 사업 정상화를 이룰 수 있을지 업계의 눈과 귀가 집중될 전망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송파구 잠실의 대표 재건축 단지인 잠실주공5단지가 사업 정상화를 위한 기틀 마련에 힘을 쏟고 있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9일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2016년 1월) 9일 오후 2시 잠신중학교 강당에서 조합장 보궐 선임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유영근 ▲한진문 ▲정복문 ▲성인채 ▲송교도 등 5명의 조합장 후보자를 놓고 조합원 투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에는 조합장 보궐 선임의 건을 포함한 4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조합은 이에 앞서 어제(28일) 신천초등학교 4층 강당에서 이들 조합장 입후보자 합동 연설회를 성공적으로 치렀다"고 전했다.
송파구에 제출한 정비계획 변경(안)의 공람까지 마친 잠실주공5단지는 당초 지난해 사업시행인가 단계까지 마무리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조합장 권모 씨가 뇌물 수수 혐의로 구속되면서 사업이 장기간 파행을 겪고 있다.
이에 잠실주공5단지가 이번 총회를 계기로 새 리더(leader)를 뽑고, 그의 지휘 아래 사업 정상화를 이룰 수 있을지 업계의 눈과 귀가 집중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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