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부산광역시 전포2-1구역(재개발)이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받기 위한 발판을 마련해 관심이 쏠린다.
30일 전포2-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변성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8일 오후 6시 30분 구역 인근 평화교회에서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782명 중 700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개회에 앞서 전포2-1구역 재개발 조합 변성현 조합장은 "이번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해야 빠른 시일 내에 이주를 개시할 수 있다. 이에 여러분들의 협조를 다시 한 번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이날 상정된 1개 안건인 제1호 `관리처분계획(안) [인가 신청 전] 변경의 건(찬성 677표, 반대 14표, 무효ㆍ기권 9표)`은 변 조합장의 바람대로 많은 찬성표를 얻어 가결됐다.
의결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동성로62번길 23 일대 10만3902.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 지상 23~30층 아파트 25개동 214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30일 조합 관계자는 "총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내년 2월 중으로 관리처분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며, 같은 해 3~4월엔 이주를 개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부산광역시 전포2-1구역(재개발)이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받기 위한 발판을 마련해 관심이 쏠린다.
30일 전포2-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변성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8일 오후 6시 30분 구역 인근 평화교회에서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782명 중 700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개회에 앞서 전포2-1구역 재개발 조합 변성현 조합장은 "이번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해야 빠른 시일 내에 이주를 개시할 수 있다. 이에 여러분들의 협조를 다시 한 번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이날 상정된 1개 안건인 제1호 `관리처분계획(안) [인가 신청 전] 변경의 건(찬성 677표, 반대 14표, 무효ㆍ기권 9표)`은 변 조합장의 바람대로 많은 찬성표를 얻어 가결됐다.
의결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동성로62번길 23 일대 10만3902.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 지상 23~30층 아파트 25개동 214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30일 조합 관계자는 "총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내년 2월 중으로 관리처분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며, 같은 해 3~4월엔 이주를 개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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