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뉴스

경제 > 부동산
기사원문 바로가기
[부산] 우동3구역 재개발, 다음 달 19일 ‘정기총회’
‘도약’ 계기 될까? 조합 “내년 4월 안으로 시공자선정총회 개최”
repoter : 서승아 기자 ( nellstay87@naver.com ) 등록일 : 2015-12-30 11:52:04 · 공유일 : 2015-12-30 20:01:50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우동3구역(재개발)이 조만간 정기총회를 개최해 사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방침이다.
30일 우동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은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2016년 1월) 19일 오후 7시 구역 인근 해운대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조합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제2호 `옛 조합 법인 채무 인수의 건` ▲제3호 `2016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4호 `조합 정관 개정안 승인의 건` ▲제5호 `조합 업무규정 개정안 승인의 건` ▲제6호 `조합 선거관리규정 개정안 승인의 건` ▲제7호 `대의원 선출의 건` ▲제8호 `총회 의결 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등 8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는 업무가 추진위에서 조합으로 승계됨에 따라 발생했던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열리게 됐다"며 "총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우리 사업이 도약할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내년 4월 안으로 시공자선정총회를 열 수 있도록 정기총회를 마친 뒤 곧바로 시공자 선정 절차에 돌입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우동2로30번가길 15-3 일대를 대상으로 한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무료유료
스크랩하기 공유받기O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