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인천광역시 송도영남아파트(재건축)가 시공자 선정을 위한 2차 도전에서도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지 못했다.
송도영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은돈ㆍ이하 조합)이 30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 결과, 건설사가 한 곳도 응하지 않아 무산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우리 조합의 시공자 입찰은 이번이 두 번째이다"면서 "입찰이 두 번 모두 무산돼 아쉽지만 도전을 멈추진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내일(31일) 3번째 입찰공고를 낼 예정이다. 이번에는 다수의 건설사들이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연수구 비류대로232번길 7 일대 2만6609.1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0층 아파트 559가구(▲59형 320가구 ▲74형 92가구 ▲84형 147가구 등)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인천광역시 송도영남아파트(재건축)가 시공자 선정을 위한 2차 도전에서도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지 못했다.
송도영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은돈ㆍ이하 조합)이 30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 결과, 건설사가 한 곳도 응하지 않아 무산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우리 조합의 시공자 입찰은 이번이 두 번째이다"면서 "입찰이 두 번 모두 무산돼 아쉽지만 도전을 멈추진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내일(31일) 3번째 입찰공고를 낼 예정이다. 이번에는 다수의 건설사들이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연수구 비류대로232번길 7 일대 2만6609.1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0층 아파트 559가구(▲59형 320가구 ▲74형 92가구 ▲84형 147가구 등)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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