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최근 사업 추진에 활력을 띠고 있는 경기 수원시 팔달8구역(수원115-8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임박했다.
30일 팔달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유승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2016년 1월) 16일 오후 2시 수원수성고등학교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는 지난 입찰에 참여한 ▲대우건설-SK건설 컨소시엄(그랜드사업단) ▲한화건설 등 시공자 후보 2곳을 놓고 조합원 투표가 진행된다.
이와 함께 조합이 수립한 사업시행계획(안), 시공자인 현대건설과의 계약해제(안) 등 12개 안건이 상정돼 의결이 이뤄질 전망이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 28일 대의원회에서 시공자선정총회 일시에 대해 최종 결의했다. 우리는 계획세대수가 4000가구에 달하는 대규모 사업장인 만큼 이를 감당할 수 있는 시공자를 선정했으면 하는 바람이며 조합의 주요 사안들에 대한 의결이 함께 이뤄지는 만큼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최근 사업 추진에 활력을 띠고 있는 경기 수원시 팔달8구역(수원115-8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임박했다.
30일 팔달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유승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2016년 1월) 16일 오후 2시 수원수성고등학교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는 지난 입찰에 참여한 ▲대우건설-SK건설 컨소시엄(그랜드사업단) ▲한화건설 등 시공자 후보 2곳을 놓고 조합원 투표가 진행된다.
이와 함께 조합이 수립한 사업시행계획(안), 시공자인 현대건설과의 계약해제(안) 등 12개 안건이 상정돼 의결이 이뤄질 전망이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 28일 대의원회에서 시공자선정총회 일시에 대해 최종 결의했다. 우리는 계획세대수가 4000가구에 달하는 대규모 사업장인 만큼 이를 감당할 수 있는 시공자를 선정했으면 하는 바람이며 조합의 주요 사안들에 대한 의결이 함께 이뤄지는 만큼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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