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전남 순천시 매곡주공1단지 재건축 시공권의 주인이 수의계약으로 정해질 전망이다.
4일 매곡주공1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기철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 3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참여 건설사의 수가 조합 기대에 못 미쳐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시공자 선정도 성사되지 못해 아쉬움이 크다"며 "지방 재개발ㆍ재건축에 대한 관심이 너무 저조해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 등과 함께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이번 주 내에 구체적인 일정을 확정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지분제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순천시 매곡동 474 일대 3만5914㎡를 대상으로 한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전남 순천시 매곡주공1단지 재건축 시공권의 주인이 수의계약으로 정해질 전망이다.
4일 매곡주공1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기철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 3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참여 건설사의 수가 조합 기대에 못 미쳐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시공자 선정도 성사되지 못해 아쉬움이 크다"며 "지방 재개발ㆍ재건축에 대한 관심이 너무 저조해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 등과 함께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이번 주 내에 구체적인 일정을 확정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지분제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순천시 매곡동 474 일대 3만5914㎡를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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