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대문구 안암2구역(재개발)의 시공자 선정이 임박했다.
지난 11일 안암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희찬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3일 오후 3시 안암동 새마을금고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 상정될 안건은 ▲제1호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제2호 `조합 임원 선출(연임)의 건` ▲제3호 `정비계획 변경의 건` ▲제4호 `시공자 계약 해지의 건` ▲제5호 `시공자 선정 및 계약 체결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6호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계약) 해지의 건` ▲제7호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및 계약 체결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8호 `협력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9호 `조합 예산안 승인의 건` ▲제10호 `정비사업비 사용 승인의 건` ▲제11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의 건` 등이다.
이는 지난달 2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고려개발과 진흥기업이 응찰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선정총회에 앞서 이달 21일 오후 3시 안암동 새마을금고에서 1차 합동홍보설명회를 진행할 계획이다"며 "총회 당일에는 총회에 앞서 오후 2시 30분에 2차 합동홍보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동대문구 왕산로 150 일대 1만1196.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원 수는 133명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대문구 안암2구역(재개발)의 시공자 선정이 임박했다.
지난 11일 안암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희찬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3일 오후 3시 안암동 새마을금고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 상정될 안건은 ▲제1호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제2호 `조합 임원 선출(연임)의 건` ▲제3호 `정비계획 변경의 건` ▲제4호 `시공자 계약 해지의 건` ▲제5호 `시공자 선정 및 계약 체결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6호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계약) 해지의 건` ▲제7호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및 계약 체결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8호 `협력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9호 `조합 예산안 승인의 건` ▲제10호 `정비사업비 사용 승인의 건` ▲제11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의 건` 등이다.
이는 지난달 2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고려개발과 진흥기업이 응찰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선정총회에 앞서 이달 21일 오후 3시 안암동 새마을금고에서 1차 합동홍보설명회를 진행할 계획이다"며 "총회 당일에는 총회에 앞서 오후 2시 30분에 2차 합동홍보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동대문구 왕산로 150 일대 1만1196.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원 수는 13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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