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동구 길동 신동아3차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발판 마련을 눈앞에 뒀다. 사업시행계획(안)이 관할 구청의 인가 수순을 밟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13일 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구보를 통해 길동 신동아3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이날부터 오는 27일까지 공람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동구 천중로 253 일대 1만218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3.76%, 용적률 29.33%를 적용한 지하 3층, 지상 21층 규모의 공동주택 6개동 36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59~84㎡로 구성된다.
사업시행인가 신청 서류에 의견이 있는 경우 의견서를 서면으로 작성해 공람 기간 내 강동구청 주택재건축과로 제출하면 된다.
길동 신동아3차 재건축 조합 안병석 조합장은 "시공자 선정을 향해 발걸음을 재촉할 수 있게 됐다"며 "사업시행계획(안)에 대한 공람이 이달 27일에 끝날 계획으로, 다음 달 중순에는 사업시행인가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안 조합장은 "다음 달 중순을 기점으로 바로 시공자 선정 절차에 돌입할 수 있도록 시공자 입찰공고 관련 제반 절차를 미리 착수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동구 길동 신동아3차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발판 마련을 눈앞에 뒀다. 사업시행계획(안)이 관할 구청의 인가 수순을 밟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13일 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구보를 통해 길동 신동아3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이날부터 오는 27일까지 공람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동구 천중로 253 일대 1만218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3.76%, 용적률 29.33%를 적용한 지하 3층, 지상 21층 규모의 공동주택 6개동 36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59~84㎡로 구성된다.
사업시행인가 신청 서류에 의견이 있는 경우 의견서를 서면으로 작성해 공람 기간 내 강동구청 주택재건축과로 제출하면 된다.
길동 신동아3차 재건축 조합 안병석 조합장은 "시공자 선정을 향해 발걸음을 재촉할 수 있게 됐다"며 "사업시행계획(안)에 대한 공람이 이달 27일에 끝날 계획으로, 다음 달 중순에는 사업시행인가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안 조합장은 "다음 달 중순을 기점으로 바로 시공자 선정 절차에 돌입할 수 있도록 시공자 입찰공고 관련 제반 절차를 미리 착수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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