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성북구 동선2구역 재개발사업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시공자를 뽑는다.
14일 동선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손장근ㆍ이하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에 의한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1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뒤 같은 달 28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이곳은 2014년 3월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후 시공자 선정에 나섰지만 그해 11월, 12월 연거푸 시공자를 선정하는 데 실패, 같은 해 8월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성북구 동소문로29길 11 일대 1만5637.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0층 아파트 8개동 32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성북구 동선2구역 재개발사업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시공자를 뽑는다.
14일 동선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손장근ㆍ이하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에 의한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1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뒤 같은 달 28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이곳은 2014년 3월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후 시공자 선정에 나섰지만 그해 11월, 12월 연거푸 시공자를 선정하는 데 실패, 같은 해 8월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성북구 동소문로29길 11 일대 1만5637.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0층 아파트 8개동 32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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