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송파구 가락삼익맨숀이 재건축 추진을 위한 준비 작업에 한창이다.
3일 송파구청 주거재생과에 따르면 1984년 12월 준공돼 연한을 충족한 가락삼익맨숀은 2013년 10월 안전진단에서 조건부 재건축(D등급) 판정을 받고 지난해 4월 이후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 업무를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현재 가락삼익맨숀 측은 재건축 추진을 위한 준비위원회의 설립 업무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가락삼익맨숀 관계자는 "현재 추진 준비위원회 임원 선출을 위해 토지등소유자들로부터 신청을 받는 중으로 오는 5일 마감된다. 조속히 추진 준비위원회를 꾸려서 향후 사업 진행에 대비해 나갈 것"이라며 "이미 안전진단을 통과한 우리 단지는 빠르면 오는 3월 정비구역으로 지정 받을 예정이다. 주민들은 용적률, 공원 등 다수 사안을 놓고 송파구청과 긴밀한 협의 중에 있다"고 전했다.
한편 가락삼익맨숀은 지상 12층 아파트 14개동 936가구로 구성돼 있다. 공급면적 102~174㎡ 등 중대형 평형으로만 구성돼 있는 게 특징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송파구 가락삼익맨숀이 재건축 추진을 위한 준비 작업에 한창이다.
3일 송파구청 주거재생과에 따르면 1984년 12월 준공돼 연한을 충족한 가락삼익맨숀은 2013년 10월 안전진단에서 조건부 재건축(D등급) 판정을 받고 지난해 4월 이후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 업무를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현재 가락삼익맨숀 측은 재건축 추진을 위한 준비위원회의 설립 업무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가락삼익맨숀 관계자는 "현재 추진 준비위원회 임원 선출을 위해 토지등소유자들로부터 신청을 받는 중으로 오는 5일 마감된다. 조속히 추진 준비위원회를 꾸려서 향후 사업 진행에 대비해 나갈 것"이라며 "이미 안전진단을 통과한 우리 단지는 빠르면 오는 3월 정비구역으로 지정 받을 예정이다. 주민들은 용적률, 공원 등 다수 사안을 놓고 송파구청과 긴밀한 협의 중에 있다"고 전했다.
한편 가락삼익맨숀은 지상 12층 아파트 14개동 936가구로 구성돼 있다. 공급면적 102~174㎡ 등 중대형 평형으로만 구성돼 있는 게 특징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