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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대표·원내대표, 본회의 직후 ‘2+2’ 회동
쟁점법안 및 선거구 획정 처리 방안 논의 재개
repoter : 노우창 기자 ( koreaareyou@naver.com ) 등록일 : 2016-02-05 09:14:41 · 공유일 : 2016-02-05 13:03:32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지난 4일 「기업 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원샷법)」과 무쟁점 법안 처리를 위한 국회 본회의가 개최된 가운데 여야 대표와 원내대표는 본회의가 끝난 직후 `2+2` 회동을 가졌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원유철 원내대표와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종걸 원내대표는 이날 회동을 통해 아직 합의되지 않은 노동개혁 법안, 북한인권법 등 나머지 쟁점법안과 선거구 획정 처리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당의 대표·원내대표가 함께 만나는 것은 지난해 12월 27일 이후 한 달 여 만이며,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취임한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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