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강북구 미아동 3-111 일대 재건축사업에 탄력이 붙을 예정이다. 사업시행인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5일 강북구는 미아동 3-111 일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학전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북구 오현로9길 93 일대 1만18㎡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합은 여기에 지하 4층~지상 11층 아파트 6개동 16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축할 계획이다.
건축계획상 주요 특징으로는 전용면적 기준 ▲54㎡ 9가구 ▲59㎡ 59가구 ▲79㎡ 45가구 ▲84㎡ 49가구 등 중소형 평형으로만 구성됐다는 점이다.
이학전 조합장은 "우리 구역은 지난해 2월 조합을 설립한 후 빠른 사업 추진으로 현 단계에 이르렀다"며 "다음 달(3월) 중으로 시공자 입찰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강북구 미아동 3-111 일대 재건축사업에 탄력이 붙을 예정이다. 사업시행인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5일 강북구는 미아동 3-111 일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학전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북구 오현로9길 93 일대 1만18㎡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합은 여기에 지하 4층~지상 11층 아파트 6개동 16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축할 계획이다.
건축계획상 주요 특징으로는 전용면적 기준 ▲54㎡ 9가구 ▲59㎡ 59가구 ▲79㎡ 45가구 ▲84㎡ 49가구 등 중소형 평형으로만 구성됐다는 점이다.
이학전 조합장은 "우리 구역은 지난해 2월 조합을 설립한 후 빠른 사업 추진으로 현 단계에 이르렀다"며 "다음 달(3월) 중으로 시공자 입찰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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