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남구 상아2차 재건축사업의 정비사업조합 출범이 임박해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4일 상아2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이달 27일 오후 2시 구역 인근에 위치한 삼성2동 주민센터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조합 관계자는 "최근 이뤄진 동별 요건 완화로 인해 전체 조합설립동의서 징구율이 80% 이상이었던 우리 사업이 활기를 띠게 됐다"며 "이를 반영해 이달 27일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강남구 삼성로 649 일대 2만7721.8㎡를 대상으로 한다. 토지등소유자는 515명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남구 상아2차 재건축사업의 정비사업조합 출범이 임박해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4일 상아2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이달 27일 오후 2시 구역 인근에 위치한 삼성2동 주민센터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조합 관계자는 "최근 이뤄진 동별 요건 완화로 인해 전체 조합설립동의서 징구율이 80% 이상이었던 우리 사업이 활기를 띠게 됐다"며 "이를 반영해 이달 27일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강남구 삼성로 649 일대 2만7721.8㎡를 대상으로 한다. 토지등소유자는 51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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