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충신1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이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4일 충신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영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3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참여 건설사가 기대에 못 미쳐 더 이상의 입찰 진행이 불가능해졌다.
김영수 조합장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1차 도전의 결과가 좋지 못해 아쉽다"면서 "조만간 시도할 2차 도전에서는 많은 건설사들의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종로구 충신6길 9 일원 2만9601.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12층 아파트 11개동 5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충신1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이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4일 충신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영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3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참여 건설사가 기대에 못 미쳐 더 이상의 입찰 진행이 불가능해졌다.
김영수 조합장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1차 도전의 결과가 좋지 못해 아쉽다"면서 "조만간 시도할 2차 도전에서는 많은 건설사들의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종로구 충신6길 9 일원 2만9601.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12층 아파트 11개동 5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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